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鶴峯集 (重刊跋)(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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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왜승(倭僧) 현소(玄蘇)에게 주다. 기축년(1589, 선조 22)
 166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홍중실(洪仲實)이 숙녕(肅寧)에 가는 것을 전송하다.
 165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칠원(漆原)의 동헌(東軒)에 부쳐 제하다.
 164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압구정(狎鷗亭)
 163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남루(南樓)에서 새벽에 일어나다. 2수
 162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저물어서 문경현(聞慶縣)에 도착하다
 161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서애(西厓)가 이별하면서 준 시의 운에 받들어서 화답하고, 겸하여 원중(院中)에 있는 여러 선비들에게 사례하다.
 160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법사(法師)의 시축(詩軸)에 있는 시의 운에 차운하다
 159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해정(海淨)에게 주다.
 158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조월천(趙月川) 목(穆) 에게 부치다
 157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서애(西厓)가 지은 시의 운을 차운하다
 156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승(僧) 경(瓊)에게 차운하여 주다
 155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빗속에서 벗을 그리워하다
 154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삼월 이십사일에 시냇가의 집에서 병으로 누워 있다가 일어났는데, 청성산의 매화가 반쯤 졌다는 소식을 듣고는 나도 모르게 옷소매를 떨치고 일어났다. 산문(山門)에 도착하기 전 수백 보 앞에서부터 맑은 향기가 이미 코끝에 감돌았다.
 153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이날 벽오동과 홍도(紅桃)나무를 옮겨 심었다.
 152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한식날 하루 전에 우연히 청성산에 올랐다가 흰 눈이 온 산에 가득하여 봄 뜻이 쓸쓸하기에 즉시 회포를 읊어서 암자의 중에게 주다. 무자년(1588, 선조 21)
 151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청성산(靑城山)의 절에서 주신재(周愼齋) 세붕(世鵬) 가 지은 시의 운을 차운하다.
 150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신계이(辛啓而) 내옥(乃沃) 가 지은 시의 운을 차운하다
 149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서애(西厓)가 지은 시의 운을 차운하다.
 148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사월 십일일에 양양(襄陽)에서 돌아오는데 시내를 낀 길 가에 철쭉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147
학봉집(鶴峯集) 제1권 시(詩)-송암(松巖)이 지은 시의 운을 차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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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링크 및 퍼가기는 허용,게시판 링크는 금지함 http://kim25.net] 자료 작성자 : 학봉선생 16대 金在洙 010-9860-5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