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 학봉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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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봉속집 1권 시(詩) ●퇴계 선생(退溪先生)의 운(韻)을 공경히 차운하다. 2수는 원집(元集)에 들어 있다. 기사년(1569, 선조 2)
 145
학봉속집 1권 시(詩) ●정자명(鄭子明) 사성(士誠) 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전송하다.
 144
학봉속집 1권 시(詩) ●고산(孤山)으로 금문원(琴聞遠) 난수(蘭秀) 의 별업(別業)을 방문하여 정자중(鄭子中) 유일(惟一) 의 운을 차운하다.
 143
학봉속집 1권 시(詩) ●늦은 봄에 경출산(景出山)의 산사(山舍)에서 우거하고 있는데 금경휴(琴景休)가 갑자기 찾아와서 머물렀으므로 이별에 임하여 이 시를 주다. 1수는 원집에 들어 있다. 을해년(1575, 선조 8)
 142
학봉속집 1권 시(詩) ●절우사(節友社)의 매화가 모두 말라 죽었기에 느낌이 있어서 짓다.
 141
학봉속집 1권 시(詩) ●초천(椒泉) 2수
 140
학봉속집 1권 시(詩) ●취원루(聚遠樓)
 139
학봉속집 1권 시(詩) ●배여우(裵汝友) 삼익(三益) 의 부석(浮石) 운을 차운하여 도중에서 입으로 부르다
 138
학봉속집 1권 시(詩) ●김인백(金仁伯) 효원(孝元) 이 부령 부사(富寧府使)로 폄관(貶官)되었다는 말을 듣고는 느낌이 있어서 읊다.
 137
학봉속집 1권 시(詩) ●호당(湖堂)의 옛 대나무가 말라 죽었는데 곁에 새 죽순이 자라나 몹시 사랑스럽기에 읊다. 병자년(1576, 선조 9). 이하는 《호당삭제(湖堂朔製)》이다.
 136
학봉속집 1권 시(詩) ●우연히 읊다
 135
학봉속집 1권 시(詩) ●장마물을 보다.
 134
학봉속집 1권 시(詩) ●날이 개다.
 133
학봉속집 1권 시(詩) ●이봉원(李逢原) 안도(安道) 이 과거 시험에 낙방하여 남쪽으로 돌아가는 것을 전송하다
 132
학봉속집 1권 시(詩) ●기러기 우는 소리를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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