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 학봉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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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사상(使相)이 지은 시의 운을 차운하다. 2수. 위 1수는 원집에 들어 있다.
 961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복천(福川) 존장(尊丈)이 지은 시의 운을 공경히 차운하여 웃음거리밖에 안 되는 것을 적어서 올리다.
 960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대곡서당(大谷書堂)의 공사를 감독하다가 우연히 진퇴체(進退體)를 얻어서 제생(諸生)들에게 보이다. 4수. 제1수는 원집에 들어 있고, 제4수는 속집에 들어 있다.
 959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삼월 십구일에 이경함(李景涵) 형제, 담양 부사(潭陽府使) 김사중(金士重), 정자(正字) 곽미수(郭眉叟), 유사(儒士) 오근중(吳謹仲)ㆍ이언양(李彦讓)ㆍ유인(柳忍)ㆍ노언양(魯彦讓)과 더불어 대곡서원(大谷書院)에서 모여 지원루(知遠樓)에서 술을 조금 마시다.
 958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일헌(逸軒) 연백(年伯)께 바치다. 6수. 가운데 1수는 원집에 들어 있다.
 957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동암(東巖)이 보내 준 시의 운을 공경히 차운해 써서 올려 바로잡아 주기를 구하고, 겸하여 한 번 웃기를 바라다. 위 2수는 원집과 속집에 들어 있다.
 956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병술년 늦봄 보름날에 동료 이경초(李景初) 숭고(崇古) 와 술에 취한 채 이별하다.
 955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병술년 늦봄 기망(旣望) 하루 전에 동암(東巖)이 답청일에 보내 준 시의 운을 뒤늦게 차운하고 겸하여 대곡(大谷)의 모임에 초청하였는데, 운자(韻字)가 껄끄러워 말이 더욱 졸렬하므로 장독을 덮는 데나 쓰기 바라다.
 954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송정답청(松亭踏靑)’ 시의 운을 공경히 차운해서 설월당(雪月堂)에게 바치다.
 953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금성의 동루(東樓)에서 백문서를 전송하다.
 952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술에 취해 백문서가 이별하면서 지은 시의 운을 차운하다.
 951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미수(眉叟)가 지은 시의 운을 차운하여 백문서를 전송하다.
 950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복암(伏巖)의 대(臺) 위에서 술에 취해 백문서에게 바치고, 겸하여 주위 사람들에게 보이다.
 949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영산진(榮山津)의 배 안에서 백문서(白文瑞)가 지은 시의 운을 차운하다.
 948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전운사(轉運使)가 지은 시의 운을 차운하다. 전운사의 이름은 이준(李準)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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