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 학봉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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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오 상사(吳上舍)가 지은 시의 운을 차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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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봉일고 제1권 시(詩) ● 무제(無題) 이하는 《금성록(錦城錄)》으로, 계미년(1583, 선조 16)부터 병술년(1586, 선조 19) 사이에 지은 것이다.
 930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형님께 병문안하기 위해 사람을 서울로 들여보냈는데 오지 않다.
 929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둘째 형님의 병환이 심하다는 소식을 듣고는 답답한 마음에 짓다.
 928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허사포(許沙浦)에서 자친(慈親)의 기일(忌日)을 만나다. 2수. 위 1수는 원집에 들어 있다.
 927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죽관사(竹寬師)의 시축(詩軸)에 제하다.
 926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재령(載寧)의 해택(海澤)
 925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김인백(金仁伯)이 부령(富寧)에 좌천되어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느낌이 있어서 짓다. 위 1수는 속집에 들어 있다.
 924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일휴당(日休堂)이 지은 ‘한거(閑居)’ 시의 운을 되밟아서 차운하고, 겸하여 후조(後彫), 읍청(挹淸), 설월(雪月), 훈지(壎之) 등 여러 어른께 바치다. 훈지는 망재(忘齋)가 호인데 유독 자(字)로 썼다. 인백(仁伯)을 여러 어른들과 함께 쓰지 않고 따로 빼낸 것도 역시 이런 마음과 같다. 그러므로 감히 기록하여 바쳤다.
 923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산속에 살다 보니 외롭고 적막하여 가을 생각이 바야흐로 깊은데, 서찰을 받드니 기쁨을 이길 수가 없었다. 이에 애오라지 나의 회포를 서술하여 후조(後彫)와 일휴(日休) 두 어른께 바치고, 겸하여 읍청(挹淸) 어른께 서신을 보내다.
 922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질정관(質正官) 이평경(李平卿)을 전송하다.
 921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최언명(崔彦明)이 성절사(聖節使)가 되어 부경(赴京)하는 것을 전송하다. 2수
 920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우연히 써서 방백(方伯) 영공(令公)에게 바치다. 4수. 아래 1수는 속집에 들어 있다.
 919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탁열정(濯熱亭)에 걸려 있는 시의 운을 차운하다.
 918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옹진(甕津)의 동헌에 제하다. 1수는 원집에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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