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 학봉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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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7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이응거도(伊應巨島)의 옛성 김순고(金舜皐)가 이곳에 성을 쌓아 변방의 흔단을 크게 일으켰으므로 이를 인하여 철폐하였다.
 886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조산보(造山堡)의 강 가운데에 섬이 하나 있는데, 둘레가 90리이다. 토지가 비옥하여 옛날에 둔전(屯田)을 해서 백성들이 혜택을 입었는데, 을묘년에 변방의 흔단(釁端)이 생긴 뒤로는 백성들이 경작하지 못한다고 한다.
 885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포은(圃隱)이 지은 ‘동정(東征)’ 시의 운을 차운하여 육진(六鎭)의 사적(事蹟)을 기록하다.
 884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경흥(慶興)의 동헌(東軒)에 걸려 있는 시의 운을 차운하다. 3수. 위 2수는 원집에 들어 있다.
 883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아산보(阿山堡) 2수. 아래 1수는 원집에 들어 있다.
 882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경원(慶源)의 객사(客舍)에서 섣달 그믐날을 보내다.
 881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큰형님이 지은 ‘견기(見寄)’ 시의 운을 차운하다. 2수
 880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제승정(制勝亭)에 걸린 시의 운을 차운하다. 회령(會寧)에 있다.
 879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보화보(寶化堡)에서 차운하다.
 878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사마동보(斜麻洞堡)에서 차운하다. 명천(明川)에 있다.
 877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허미숙(許美叔)이 지은 시의 운을 차운하다.
 876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십일월 초이틀에 길주(吉州)에 도착하다.
 875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오을족보(吾乙足堡)
 874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황토동(黃土洞) 천 개의 산봉우리가 칼날같이 서 있으며, 그 사이로 시내 하나가 우레 소리를 내며 흐르는데, 20리를 가면 비로소 황토기(黃土岐)에 다다른다.
 873
학봉일고 제1권 시(詩) ● 황토령(黃土嶺) 갑산(甲山)과 단천(端川)의 경계 지점에 있으며, 아주 높다. 그런데도 고개 위는 넓고 평평하여 10여 리를 가도록 산이 보이지 않고 단지 하늘만이 사방에 드리워져 있어서 산 위인 줄을 알지 못하였다. 동쪽 모서리에 도착하니 고개 아래의 여러 산들이 음식을 괴어 놓은 듯이 솟아 있었으며, 고개 아래에서는 진눈깨비가 내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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