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 학봉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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鶴峯逸稿부록 제3권(15)
鶴峯集 (重刊跋)(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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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봉속집 1권 시(詩) ●주왕산(周王山)에 들어가 용담(龍潭)에서 노닐려고 하다가, 철벽(鐵壁)이 하늘 높이 솟아 있어 겁이 나서 중간에 되돌아왔기에 서글픈 느낌이 들어서 짓다. 정해년(1587, 선조 20)
 886
학봉속집 1권 시(詩) ●산을 나와서 송생현(松生縣)을 지나다.
 885
학봉속집 1권 시(詩) ●주왕산을 생각하다. 절구 1수는 원집(元集)에 들어 있다.
 884
학봉속집 1권 시(詩) ●송암(松巖)이 내가 교암(橋巖)을 얻었다는 말을 듣고는 시로써 축하하였으므로, 뒤늦게 차운하여 나의 뜻을 보이다. 1수는 원집에 들어 있다.
 883
학봉속집 1권 시(詩) ●권경수(權景受) 대기(大器) 의 만사(挽詞)
 882
학봉속집 1권 시(詩) ●서애(西厓)의 운을 차운하다.
 881
학봉속집 1권 시(詩) ●칠석(七夕)이 하루 지난 뒤에 정극청(鄭克淸), 김응선(金應善), 신공직(辛公直) 상절(尙節) 및 집아(潗兒)와 함께 성산(星山)의 절에서 노닐고 서대(西臺)에서 달을 감상하다가 각자 단율(短律)을 써서 절의 중에게 주어 진적(陳迹)을 남겨 두다.
 880
학봉속집 1권 시(詩) ●금경휴(琴景休)가 찾아왔기에 함께 잠을 자고서 장차 돌아가려고 하므로 써서 주다
 879
학봉속집 1권 시(詩) ●팔월 길조(吉朝)에 성봉(星峯)에 올라가, 다음 날 정사(精舍)를 지을 터를 닦으면서 즉사(卽事)로 회포를 써서 함께 놀던 여러 군자들에게 보이다
 878
학봉속집 1권 시(詩) ●신공직(辛公直) 및 조카 용(涌)과 더불어 청성(靑城)에서 놀다가 명월청풍(明月淸風)으로 운자를 삼았는데, ‘명(明)’ 자 운으로 짓다.
 877
학봉속집 1권 시(詩) ●중추일(仲秋日)에 여강(廬江)에 있다가 백문서(白文瑞), 이양원(李養源) 함(涵) 등 여러 벗들과 함께 추풍병욕소(秋風病欲蘇)로 운을 나누어 시를 읊다.
 876
학봉속집 1권 시(詩) ●중양일(重陽日)에 청성(靑城)에 있으면서 읊조리다
 875
학봉속집 1권 시(詩) ●송암(松巖)의 만사(挽詞)
 874
학봉속집 1권 시(詩) ●까치가 바위에 자란 나무에 둥지를 틀었는데, 나무가 정사(精舍)를 가로막기에 베어 버렸다. 그런데 까치가 또 그 곁에다가 둥지를 지었기에 느낌이 있어서 읊다. 2수. 무자년(1588, 선조 21)
 873
학봉속집 1권 시(詩) ●청성(靑城)에서 매화를 보고 느낌이 있어서 짓다. 절구 1수는 원집(元集)에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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