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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차 >

  1. 일제침략기(일제강점기)     
  2. 창씨개명
     1) 창씨를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불이익이 가해졌다 
  3. 일본군 위안부
  4. 마루타
     1) 731 부대란
     2) 2차세계 대전 당시 일본이 했던 생체실험 정보
     3) 무기시험
     4) 세균전 공격
     5) 기타 여러 실험
     6) 실험 외적인 살인행각
     7) 부대내규
  5. 3.1절
     1) 정의
     2) 역사적 배경
     3) 경과
     4) 결과
     5) 삼일절 노래
  6. 광복절  
     1) 명칭
     2) 배경
     3) 8월 15일
     4) 천황의 항복 방송
     5) 8월 16일
     6) 당시 상황     
     7) 광복절 노래(http://www.youtube.com/watch?v=VFiV8wiKvX8)
  7. 애국가(愛國歌),독립군가 
     1) 애국가 (http://www.youtube.com/watch?v=Kz1DVQedzuw)
     2) 독립군가
  8. 손기정(孫基禎),남승룡(南昇龍) - 마라톤
     1) 생애
     2) 1936년 하계 올림픽과 일장기 말소 사건
     3) 사회 활동
  9. 엄복동 - 싸이클 
     1) 체육출전경력 및 체육활동
     2) 자전거 도로의 활용
     3) 음악용 자전거
 10. 독도(獨島)
     1) 일본이 독도(獨島)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추정(推定) 이유
     2) 독도(獨島)의 간척 활용 ☞ 일본열도의 이동
 11. 자전거 도로의 활용
     1) 자전거 도로를 활용한 고용 창출과 시민 예술 문화의 변화
     2) 야외 음악실 또는 체육,미술실
     3) 이동용 자전거 
 
                                                                 




 1. 일제침략기(일제강점기)

    1910년 8월부터 1945년 8월까지 36년간에 걸쳐 일본제국주의가 한국을 식민지로 지배했던 시기. 
    1910년 8월부터 1945년 8월까지 일본제국주의의 한국강점기는 1910년대의 무단통치기와
    1920년대의 문화정치기로 불리는 민족분열통치기, 그리고 1930년대 이후부터 1945년 
    일제 패망까지의 파쇼통치기 등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식민통치정책의 
    시기적 변화에 따라 이에 대응하는 전체 민족해방운동의 추진방법도 달라져갔다. 
    무단통치기의 민족해방운동전선은 전국토가 완전 식민지로 된 상태에서 만주지방을 중심으로 
    민족해방운동기지를 건설하는 한편, 전체 민족적 저항운동으로서의 3·1운동을 준비했다. 
    민족분열통치기의 민족해방운동전선은 일제의 민족분열통치에 대응하기 위해 
    민족협동전선운동을 전개하던 시기이며, 파쇼 통치기의 민족해방운동전선은 
    이 시기의 세계사가 파쇼 체제의 등장에 대항하고자 형성된 인민전선에 영향을 받아 
    민족통일전선의 구축에 주력하던 시기였다. 물론 1905년부터 실시된 일본의 대한제국에 대한 
    '보호통치'도 사실상 식민지배와 다름없다고 보고 일본의 한반도에 대한 식민지배기간을 
    40년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그러나 1905∼10년에는 비록 보호국체제 아래에서나마 
    대한제국의 주권이 아직 남아 있었다는 점에서 일제 식민지배기는 1910년부터 일제가 패망한 
    1945년까지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기간                   1910년대                        1920년대                    1930년대∼1945년
 
    식민통치정책           무단통치기                     민족분열통치기               파쇼 통치기
 
    민족해방운동           민족해방운동기지건설          민족협동전선운동              민족통일전선구축
       
 2. 창씨개명 
  
    창씨개명 [創氏改名]
 
    1939년 ~ 1946년 사이 일본 제국이 조선인과 타이완인의 이름을 일본식으로 바꾼 제도이다
    일제강점기에 실시된 민족말살정책의 하나.
    신사참배(神社參拜), 황국신민서사(皇國臣民誓詞) 암송, 지원병제도 등과 함께 
    조선민족에게 강요되었다.
    조선총독부는 1939년 11월 제령 제19호로 조선민사령(朝鮮民事令)을 개정하여 
    1940년 2월부터 이를 시행하기로 했다. 그 내용은
    가) 조선인의 성명제(姓名制)를 폐지하고 성씨(姓氏)의 칭호를 사용할 것
    나) 서양자(養子 : 데릴사위)를 인정하되 양자는 양가의 씨에 따를 것.
    다) 타인의 양자를 인정하되 양자는 양가의 씨를 따를 것 등이다.
    이중 중심이 되는 것이 씨설정(氏設定)으로 이것이 바로 창씨개명이다. 
    총독부는 창씨개명이 조선인들의 희망에 의해 실시하는 것으로 일본식 성씨의 설정을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일본식 성씨를 정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조선인의 희망에 따라 실시하게 되었다는 창씨개명은 6개월 동안 
    창씨계출(創氏屆出)신고를 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3개월 동안의 계출호수는 7.6%에 불과했다. 
    이에 총독부는 법의 수정, 유명인의 이용, 권력기구를 동원한 강제 등을 통해 
    마감인 8월까지 창씨율을 79.3%로 끌어올렸다.
 
    1) 창씨를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불이익이 가해졌다 

       가) 자녀에 대해서는 각급 학교의 입학과 진학을 거부한다. 
       나) 아동들을 이유없이 질책·구타하여 아동들의 애원으로 부모들의 창씨를 강제한다.
       다) 공·사 기관에 채용하지 않으며 현직자도 점차 해고조치를 취한다.
       라) 행정기관에서 다루는 모든 민원사무를 취급하지 않는다.
       마) 창씨하지 않은 사람은 비국민·불령선인으로 단정하여 경찰수첩에 기입해서 사찰을 철저히 한다.
       바) 우선적인 노무징용 대상자로 지명한다.
       사) 식량 및 물자의 배급대상에서 제외한다.
       아) 철도 수송화물의 명패에 조선인의 이름이 씌어진 것은 취급하지 않는다.
 
       또한 총독부는 창씨개명이 내선일체의 완성이라고 선전했으나 일본의회에서의 대정부질문에 따르면, 
       "일본인과 조선인을 구분하기 위해, 호적을 옮기는 일은 금지한다"라고 했다. 
       즉 조선에 본적을 둔 조선인은 일본으로 호적을 옮길 수 없으며 일본인도 조선으로 호적을 
       옮길 수 없도록 되어 조선인에 대한 차별도 여전했음을 알 수 있다. 또 종래의 성과 본관은 
       호적에 그대로 남겨두어, 한국인이 완전히 일본인으로 되어 착취대상의 신분을 벗어나는 일이 없도록 했다. 
       또한 계출기간인 6개월이 지나도 창씨의 계출을 하지 않으면 호주(戶主)의 성을 
       일본식 성씨로 인정하도록 하여 결국 조선인은 형식적으로는 모두 창씨를 하도록 되어 있었다.
       한편 개명은 선택에 의한 것으로 일본식 성씨를 가지면서 거기에 어울리는 일본식 이름으로 바꾸는 것인데 
       이 경우에는 수속을 밟아 수수료를 내야 했다. 이러한 창씨개명의 강요를 거부하고 
       자결한 사람도 있었으며, 부당함을 비방하다가 구속된 사람도 많았다.
 
       일본이 대한민국 모든 성씨의 족보를 분석,연구,보존 하였다면 대한민국의 어떤 사람이 어디를 가도 그 사람이
       어느 집안의 누구인지 정확히 알고 있다는 생각에 문득 손자병법(孫子兵法)의 한 구절이 떠오른다
  
                                    ---지피지기 백전불태 (知彼知己  百戰不殆)---
 
 3. 일본군 위안부 
 
    일본군 위안부(한자: 日本軍慰安婦, 일본어: 日本軍慰安婦 (にほんぐんいあんふ)또는 
    일본군 성노예(영어: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Comfort Women)는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일본군의 성적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강제적이거나 
    집단적, 일본군의 기만에 의해 징용 또는 인신매매범, 매춘업자 등에게 납치, 매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일본군에 징용 또는 납치, 매매되어 성적인 행위를 강요받은 여성을 말한다.
    위안부의 대부분은 일본인과 조선인이었으며 중국인과 타이완인 등도 징발되었다. 
    그 밖에 필리핀과 태국,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일본 제국이 점령한 
    국가 출신의 여성도 일본군에게 징용되었다. 생존한 사람들은 하루에 30번 이상 성행위를 강요당했다고 
    증언했으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국 가운데 유일한 유럽 국가인 네덜란드의 얀 할머니는 
    1990년에 세계 최초로 자신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임을 밝혔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네덜란드의 식민지였던 인도네시아(네덜란드령 동인도)에 살고 있던 
    얀 할머니는 KBS 다큐멘터리 <KBS 스페셜>과의 인터뷰에서 일본군의 성폭력을 피해 달아났다가
    다시 일본군에게 잡혀왔다는 증언을 한 바가 있다. 얀 할머니의 고백 이후 
    엘른 판 더 플루흐 할머니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였음을 증언했다.
    이에 대해 일본 정부는 1994년 8월 31일 무라야마 도미이치 내각총리대신(총리)이 
    위안부에 대해서 사죄의 담화를 낸 바 있다. 또한 1996년에 하시모토 류타로 총리 역시 위안부에 대해서 
    사죄의 편지를 보낸 바 있다. 아울러 이 문제가 샌프란시스코 평화 조약이나 
    양국간 각종 조약(한일기본조약 등)으로 법적으로 해결이 완료되었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일본 측은 대한민국 정부 또한 미군을 위해 위안부와 비슷한 것을 운영한 적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위안부 피해자 본인들은 일본 정부의 사과 의지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2010년 10월  23일부터 현재까지 유린당한 인권과 명예회복을 위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기념비가 세워지고 있다        
     
           날짜                        내용                                  

    1) 2010년 10월  23일    위안부 기림비
    2) 2011년 12월  14일    평화비(평화의 소녀상)
    3) 2012년  6월  20일    위안부 기림비
    4) 2012년 12월   1일     위안부 기림비
    5) 2013년  3월   8일    위안부 기림비
    6) 2013년  4월   6일    정의비(正義碑)
    7) 2013년  7월  30일           평화의 소녀상
    8) 2014년  1월  17일    평화의 소녀상
    9) 2014년  1월  19일    위안부 결의안 기림비
   10) 2014년  4월  15일    평화의 소녀상

 4.  마루타
  
     1) 731 부대
 
        731 부대란
        중국 헤이룽장성[黑龍江省] 하얼빈에 있던 일제 관동군 산하 세균전 부대이다. 
        1936년에서 1945년 여름까지 전쟁포로 및 기타 구속된 사람 3,000여 명을 대상으로 
        각종 세균실험과 약물실험 등을 자행했다. 
        1936년 만주 침공시 하얼빈 남쪽 20km 지점에 설립한 세균전 비밀연구소로 출발하였으며. 
        당시 방역급수부대로 위장하였다가 1941년 만주 731부대로 명칭을 바꾸었다. 
        설립 당시의 사령관은 1930년대 초 유럽 시찰을 통해 세균전의 효용을 깨닫고 이에 대비한 
        전략을 적극 주창한 사람은 세균학 박사 이시이 시로[石井] 중장(中將)이다. 
        부대 예하에는 바이러스·곤충·동상·페스트·콜레라 등 생물학 무기를 연구하는 
        17개 연구반이 있었고, 각각의 연구반마다 마루타라고 불리는 인간을 생체실험용으로 사용했다.
        1940년 이후 해마다 600명의 마루타들이 생체실험에 동원되어 최소한 3,000여 명의 한국인
        중국인·러시아인·몽골인 등이 희생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자 만행의 흔적을 없애기 위해 
        살아남은 150여 명의 마루타들까지 모두 처형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

        마루타뜻:일본어로 나무토막이란 뜻으로 마음대로 써도되는 땔감이란뜻이며
        꿈쩍도않는 인간통나무 즉 생명가치가없는것을 뜻한다 

     2) 2차세계 대전 당시 일본이 했던 생체실험 정보

        ◎ 착혈실험 - 대형 원심분리기에 사람을 집어넣고 고속으로 회전시켜 
                      눈, 귀, 코, 입, 성기, 항문 등으로 피가 나오는 과정을 살펴보는 실험
        ◎ 매독실험 - 여자포로를 대상으로 한 질내에 매독균을 주입해서 진행과정을 살펴보는 실험
        ◎ 대체수혈실험 - 동물의 피와 인간의 피를 교환해보는 실험. 주로 말이나 
                          원숭이의 혈액을 이용했다. (대표적 희생자가 윤동주 시인)
        ◎ 동상실험 - 동상치료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실험대상자를 영하 40도의 혹한의 날씨에 
                      장기간 밖에 묶어두고 얼음물에 들어갔다나오거나 팔다리를 담그게 해서 
                      진행과정 및 상태를 살펴봄. 때에 따라 칼로 자르거나 망치로 두드려보기도 했다.
                      또 모닥불에 동상 걸린 사람의 팔다리를 넣어 동상 진행상태에 따라 얼마만큼 
                      고통스러워 하는지도 살펴봤다. 또 간단하    게는 영하 24∼27도,초속 5m 강풍 속에서 
                      얇은 옷을 입은 채 들것 위에 반듯이 누워 맨발인 경우, 젖은 신발을 신은 경우, 
                      젖은 장갑을 낀 경우, 술을 마셨을 경우, 공복인 경우 등 갖가지 상황에 따라 실험에 동원됐다.
        ◎ 보병총 성능실험 - 수명의 사람을 일렬종대로 세워놓고 맨 앞 사람의 가슴에 총을 바짝 대고 
                             방아쇠를 당겨 관통력을 측정했다.
        ◎ 신무기 성능시험 - 밀폐된 방안에 사람을 둥그렇게 둘러 앉혀놓고
                             (묶는 것은 기본, 자세가 흐트러지면 안되니까) 한가운데 수류탄이나 
                               소폭탄을 터뜨려 피해 정도를 살피기도 했다.
        ◎ 진공실험(압력실험) - 압력실에 사람을 넣고 공기를 서서히 빼면서 사람의 
                                눈알과 내장이 어느 정도의 압력에서 튀어나오는지를 실험했다.
        ◎ 독가스 실험 - 밀폐된 방안에 사람을 넣고 청산가스를 주입해서 죽어가는 과정을 살핌.
        ◎ 내열실험 - 망가진 전차 속에 사람을 가두어놓고 화염방사기를 쏘아 얼마나 견디다 죽나를 살펴봄.
        ◎ 세균실험 - 731부대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주력했던 실험.
        ◎ 인공낙태실험-임산부의 자궁에 구더기 등 벌레를 넣어 태아를 얼마나 갉아먹는지 보는 실험
        ◎ 화상실험-화약을 얼굴에 심고 불을 붙여 얼마나 타들어가는지 보는 실험
        ◎ 교잡배실험-강제로 아시아인과 러시아인을 교배시킨 실험 
                      이외에도 대략 20가지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실험을 했다고 한다
        ◎ 수용자는 마취없이 생체 실험을 당하였다.
        ◎ 다양한 질병에 걸린 수용자를 생체 해부하였다. 과학자들은 수용자에 대한 
           침습적 수술을 하였다. 질병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보기 위해 장기를 제거하였다. 
           모두 살아있는 상태에서 시행했다. 왜    냐하면 부패 과정은 결과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성인 남자, 성인 여자, 어린이, 영아 모두 대상이었다. 경우에 따라서는 노인도 그 대상이 되었다.
        ◎ 생체 실험은 임산부에게도 시행되었다. 어떤 때는 의사에 의해 수태되고 그 태아는 꺼내졌다.
        ◎ 출혈의 연구를 위해 수용자의 팔이나 다리를 절단하였다.
        ◎ 절단된 팔이나 다리는 가끔 수용자의 반대편에 다시 붙여졌다.
        ◎ 몇몇 수용자의 팔이나 다리는 얼려져 절단되었다. 어떤 때는 얼렸다가 
           녹여서 치료받지 않은 괴저 및 부패의 영향을 연구했다.
        ◎ 일부 수용자의 위는 외과적으로 절제되고 식도와 장을 연결하였다.
        ◎ 일부 수용자에게서 뇌, 폐, 간의 일부가 제거되었다.
        ◎ 피부 표본을 얻기 위해 실험 대상의 피부를 산채로 벗겨내었다. 
           의식은 살아 있는 반 시체상태의 마루타는 소각 처리되었다.
        ◎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 절단하여 각각 상대방의 국부에 이식하는 성전환수술실험을 했다. 
   
     3) 무기시험

        ◎ 보병소총의 성능을 시험하기 위해 수용자를 3개조로 나누고 각각 일렬로 세우는데 
           이때의 복장은 한조는 팬티만 입은 상태, 또다른 한 조는 평상복, 
           나머지 한 조는 방한복 차림으로 실시했다.
        ◎ 수류탄을 시험하기 위해 인간 목표물을 다양한 거리의 다른 위치에 세웠다.
        ◎ 인간을 대상으로 화염방사기를 시험하였다.
        ◎ 인간을 말뚝에 묶어 세균방출폭탄, 화학무기, 폭발성 폭탄을 시험하였다. 
  
     4) 세균전 공격

        ◎ 수용자에게는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이 접종되어 그 효과를 연구했다. 
           예방접종이라고 위장하였다.
        ◎ 치료받지 않은 성병의 효과를 연구하기 위해, 남녀 수용자에게 일부러 
           매독, 임질을 강간에 의해 감염시키고 연구하였다.
        ◎ 질병 전파 벼룩을 대량으로 얻기 위하여 수용자에게 벼룩을 감염시키고 
           세균전의 유용성을 연구하였다.
        ◎ 일부 수용자에게는 전염병이 퍼지는 속도를 측정하기 위해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을 만두에 집어넣고 급식시켰다. 당시 수용자에게 지급되는 
           음식이 만두였기 때문에 아무도 이를 의심하지 않았다.
        ◎ 전염성 벼룩, 감염된 의류와 물자가 폭탄 안에 포장되어 다양한 목표물에 투하되었다. 
           이때 이시이 시로 중장이 직접 개발한 도자기 폭탄이 주로 사용되었는데 
           도자기 폭탄은 폭발력을 고의로 약하게 만들어 안에 내장된 세균이 죽는 것을 최소화했다. 
           페스트, 콜레라, 탄저 등 전염병으로 약 40만 명의 중국인이 죽은 것으로 추정된다.
  
     5) 기타 여러 실험

        ◎ 일부 수용자는 숨막혀 죽을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알아보기 위하여 목매달렸다.
        ◎ 일부 수용자는 색전이 생기는 시간을 결정하기 위하여 동맥(또는 심장)에 공기가 주입되었다.
        ◎ 일부 수용자는 신장에 말의 소변이 주입되었다.
        ◎ 일부 수용자는 죽을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결정하기 위하여 물과 음식을 전혀 주지 않았다.
        ◎ 일부 수용자는 죽을 때까지 고압의 방에 놓였다.
        ◎ 일부 수용자는 극저의 온도에 놓이어 동상이 걸리게 하였다. 
           그런 조건에서 얼마나 생존하는지, 인체 살의 부패와 괴저가 어떤 효과를 
           일으키는지 알기 위해서였다. 이는 주로 여성 수용자에게 행해졌다.
        ◎ 일부 실험은 온도와 화상, 인간 생존의 관계를 알기 위한 것이었다.
        ◎ 일부 수용자는 원심분리기에 넣어져 죽을 때까지 돌려졌다. 
           인체 수분 함량 비율을 알기 위해서였다.
        ◎ 동물의 혈액이 일부 수용자에게 주입되어 그 효과가 연구되었다.
        ◎ 일부 수용자를 가스실에 넣어 다양한 종류의 화학 무기를 시험했다.
        ◎ 바닷물이 몇몇 수용자에게 주사되었다. 바닷물이 생리식염수를 대치할 수 있는지 알기 위해서였다.
        ◎ 일부 수용자에게는 진공 실험을 실시했다. 진공상태에서 사람이 얼마나 버틸 수 있느냐 하는 실험이었다. 
  
     6) 실험 외적인 살인행각

        ◎ 731부대의 판임관(위관급 장교)과 고등관(영관급 장교 및 기사(의사))들은 실험이 
           이미 끝났지만 살아있는, 그러나 실험으로 인해 쇠약해지거나 병들어 
           죽음을 앞둔 수용자들을 원판에 묶은 뒤 원판을 돌리며 그 원판에 단검을 던지는 게임을 했다.
        ◎ 이때 판임관들 사이에서 도박이 행해졌는데 명중되는 부위를 걸고 자신이 선택한 
           수용자의 신체부위에 단검이 명중되었을 경우 그 간부가 도박에 걸어놓은 돈을 전부 획득했다.
 
        ◎ 731부대의 군인들은 때때로 아직 실험하지 않은 여성 수용자들을 강간치사하는 경우도 있었다.
        ◎ 731부대에서는 병사들의 군기를 확립하기 위해 병사들에게 수용자 중에 가장 병약하거나 
           가장 반항이 심한 수용자를 실재료로 사용하기 전에 육모방망이로 때려서 숨지게 하도록 강요했다. 
           이는 수용자를 인간으로 인식한 일본군 병사가 수용자를 탈출시켜 주는 것과 
           석방을 요구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7) 부대내규

        ◎ 물의를 일으키거나 탈주를 시도한 수용자는 24시간 이내에 실험을 종료시킨다. 
           이 때문에 수용자가 폭동을 일으킬 경우 일정에 없던 실험을 하기도 했다.
        ◎ 731부대의 모든 구성원(부대지휘관 포함)은 731부대에 몸담고 있는 도중 
           사망하면 그 시체는 생체실험의 대상으로서 해부된다.
        ◎ 어떠한 경우라 해도 수용자는 석방시킬 수 없다.
        ◎ 실험이 종료된 이후의 수용자는 살아있든 죽었든 간에 무조건 소각 처리한다.
        ◎ 만약 적과의 교전에서 패배 또는 기타 다른 이유로 어쩔 수 없이 731부대를 
           해체해야 할 경우에는 모든 수용자를 정리해야 한다. 여기서 정리란 
           수용자에게는 죽음을 의미한다.
        ◎ 수용자의 탈주를 도와준 731부대원은 직위해제는 물론이고 중죄인으로 분류되어 
           사형 또는 이에 준한 형벌을 받는다.
        ◎ 처음 전입한 신병은 수용자중 가장 품질이 떨어지는 수용자를 때려 죽여야 한다. 
           이는 수용자를 인간이 아닌 짐승으로 인식하게 하기 위함이다.
 
 
                                          --- 고인(故人)들의 명복(冥福)을 빕니다 --
 
 
 
 5. 3·1절
           
    1) 정의

       1919년 3월 23일부터 28일까지 구로 인접 지역에서 전개된 항일 운동.
  
    2) 역사적 배경

       1910년 일제가 우리나라의 국권을 강탈한 후 식민지 경영의 통치 기구로 
       조선총독부를 설치하였고, 한국 사회를 재편하기 위해 폭압적인 무단통치를 실시했다. 
       한민족은 무단통치하에서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 등 근대적 기본권을 박탈당하였다. 
       또한 회사령의 실시로 민족 자본가의 발전을 가로막고, 1910년부터 1918년사이에 진행된 
       토지 조사 사업으로 불법적인 일본인들의 토지 소유가 인정되었고 지주의 권리가 강화되면서
       농민들이 소작농으로 전락하면서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불만과 저항이 거세졌다.
       이러한 거족적인 민족 해방 의지를 바탕으로 1910년대에는 국외에서의 독립군 기지 건설 운동
       국내에서의 비밀결사 운동, 교육 문화 운동 및 생존권 수호 투쟁 등을 통해 
       운동 역량이 강화되어 갔다. 이와 함께 1910년대 말 국제 정세가 크게 변화되었다. 
       1918년 1월 미국의 윌슨 대통령이 민족자결주의를 주창하였는데
       이는 식민지 약소민족을 크게 고무하여 민족 해방 운동을 고양시켰다.
       손병희·최린 등 천도교계, 이승훈 등 기독교계, 한용운 등 불교계가 독립 선언을 계획하여 
       독립선언서, 파리강화회의 등에 보내는 독립청원서, 일본 정부에 보내는 
       독립의견서 등이 작성되었고, 2월 27일 독립선언서가 인쇄되어 종교 교단을 중심으로 
       미리 배포되었다. 그 후 고종의 장례일인 3월 1일 정오 서울을 비롯하여 
       평양·진남포·안주·의주·선천·원산 등지에서 동시에 독립선언식이 이루어짐으로써
       전국적인 민족 해방 운동이 전개되었다.
  
    3) 경과

       구로 인근 지역에서의 만세 운동은 부천군 지역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1919년 3월 23일 이보경·이무경·최선택·이창범·이재경·이상태·최개성 등의 주동으로 
       문학면 관교리에서 횃불 만세 시위운동이 일어났다. 이후 조명원이 조종서·최봉학·문무현 등과 
       협의하여 혈성단을 조직하였다. 태극기와 격문 80매를 제작하여 
       남북리·거잠리·을왕리·덕교리 주민에게 격문을 배포하고 150명의 주민들과 함께 
       만세 시위운동을 전개하였다.
       1919년 3월 1일을 기하여 한민족은 국내외에서 조선의 독립을 외치는 거족적인 만세 운동을 펼쳤다. 
       이에 계양 주민들도 3월 24일 오후 2시경 오류리의 심혁성의 주도하에 장기리 황어장터 장날을 이용하여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태극기를 흔들며 ‘조선 독립 만세’를 힘껏 외쳤다. 
       황어장터의 만세 운동은 인천 지역에서 전개된 가장 큰 규모의 만세 운동이었으므로 
       당황한 일제는 심혁성을 체포하는 한편 이의 진압에 적극 나섰다. 
       이에 장기리의 임성춘 등 주민 600여 명은 만세 운동과 더불어 
       체포되어 가는 심혁성의 탈환 운동을 전개하였다.
 
    4) 결과

       한편 부내 경찰관 주재소 일본 경찰은 칼을 휘둘러 선봉에 섰던 선주리의 이은선을 즉사케 하고
       윤해영에게 부상을 입히는 만행을 저지르기에 이른다. 
       이은선의 피살 소식이 전해지자 이담·최성옥·전원순·이공우 등 천도교인, 
       기독교인, 일반 농민 등이 주축이 되어 분연히 떨쳐 일어나 일제의 만행을 규탄하는 한편 
       진실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였다.
       격분한 계양 주민 100여 명은 우선 선주리에 있는 면사무소 서기 이경응이 친일적인 혐의가 있다고 보아 
       그의 집으로 달려가 집을 부수어 민족정기가 살아 있음을 보여주고자 하였으며 주민들을 억압 탄압하던 
       면사무소를 파괴하여 친일 기관을 응징하였다. 28일에는 150여 명의 주민들이 오류리에서 
       만세 시위운동을 벌였고, 31일에는 남동면 서창리에서 송성용·송윤중·오창조·김춘근·윤영택·박중일이 
       주축이 되어 4월 1일 질천시장에서 만세 시위운동을 계획하였으나 사전에 발각되어 실패하였다.
 
    5) 삼일절 노래
 
       '삼일절 노래'는 1946년에 문교부 장관 안호상의 의뢰로, 위당 정인보 선생의 
        3·1절 노래에 당시 숙명여대 음악과 강사였던 작곡가 박태현이 곡을 붙인 것이다.
  
        정인보 작사 / 박태현 작곡(http://www.youtube.com/watch?v=1PaSrzYHMvE)
 
        기미년 삼월 일일 정오
        터지자 밀물 같은 대한 독립 만세
        태극기 곳곳마다 삼천만이 하나로
        이 날은 우리의 의요, 생명이요 교훈이다
        한강물 다시 흐르고 백두산 높았다
        선열하 이 나라를 보소서
        동포야 이 날을 길이 빛내자[
 
 6. 광복절(光復節) 
 
    광복절(光復節)은 1945년 8월 15일,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일본이 연합군에 패하여 
    항복하게 되어 한반도가 일제의 일제 강점기에서 해방된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광복은 문자 그대로는 “빛을 되찾음”을 의미하고 국권을 되찾았다는 뜻으로 쓰인다. 
    1948년 8월 15일의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기념하는 날이기도 하다.
 
    1) 명칭

       1949년 10월 1일〈국경일에 대한 법률〉에 따라 국경일로 지정되어
       대한민국에서는 전국적으로 각종 경축 행사가 거행되며, 각 가정마다 태극기를 게양한다. 
       또한 광복회원 및 동반 가족에게는 광복절을 전후하여 전국의 철도·시내버스와  
       수도권 전철 무임승차, 고궁 및 공원 무료입장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민족해방 기념일로 부른다.
 
    2) 배경

       제2차 세계 대전은 1943년에 접어들면서부터 점차 연합군측에 유리하게 되어, 
       그해 11월말에 미국(美)·영국(英)·중국(中) 3국은 소위 카이로 선언을 발표했다. 
       이어 1945년 5월에 나치 독일이 항복하였고, 8월 8일에는 미국(美)·영국(英)·중국(中)
       소련(蘇)의 4거두(四巨頭)가 포츠담 선언을 발표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은 드디어 연합국에 무조건 항복을 하였다. 한민족은 카이로 선언과 
       그것이 다시 확인된 포츠담 선언에 의해서 
       그리고 한민족의 오랜 투쟁을 통한 민족의 극복에 의해서 일제의 학정으로부터 
       독립을 맞이하였던 것이다.
 
    3) 8월 15일

       서울 필동에 위치한 한국의 집. 이곳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관저로 
       1945년 8월 15일, 아침에 여운형이 이곳에서 총독부로부터 치안권과 행정권을 이양받았다.
       그날 아침 여운형은 엔도 류사쿠 정무총감과 교섭을 벌여 5개 조항을 요구했고 이를 관철하였다.
       가) 전국적으로 정치범, 경제범을 즉시 석방할것.
       나) 서울의 3개월 분 식량을 확보할 것.
       다) 치안 유지와 건국 운동을 위한 정치 운동에 대하여 절대로 간섭하지 말것.
       라) 학생과 청년을 조직, 훈련하는 데 대하여 간섭하지 말 것.
       마) 노동자와 농민을 건국 사업에 동원하는 데 대하여 절대로 간섭하지 말 것.

    4) 천황의 항복 방송

       천황이 항복을 발표하는 라디오 방송 
       그날 정오에 일본 천황의 항복 방송이 라디오로 중계되었다. 
       당일에 대해 일반적으로는 천황 항복방송을 들은 군중들이 그날 바로 
       태극기를 들고 쏟아져나와 만세를 부르며 환호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날 
       거리는 아주 조용하였다고 한다.
       물론 그날 중대 발표가 있으니 조선인들은 경청하라는 벽보가 나붙었으나 
       당시 라디오를 가진 조선인들은 많지 않았고, 
       천황의 항복 발표 방송은 잡음이 심했고 어려운 한자가 섞여있었는데다가, 
       결정적으로 이게 그 당시 쓰던 일본어도 아니고 일본 황족어로 나왔기 때문에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들은 극소수였다.
       게다가 일제강점기 36년을 거치고 3.1 운동 이후로 태극기를 모조리 압수당한지 
       20년이 넘게 지난 상황이었고, 
       일제 말 병참기지화 정책으로 일본군들이 무기를 들고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조선인들을 위협하고 있었기 때문에 시내로 나와 만세를 부를 생각을 
       도저히 할 형편이 못되었다고 한다. 그렇게 그날은 조용히 지나갔다.
 
    5) 8월 16일
 
       8월 16일 오전 9시 마포형무소앞 
       다음날이 되자 비로소 조항 내용대로 형무소에 있었던 정치범과 경제범이 석방되기 시작했다. 
       그 때서야 경성(서울)시민들은 어제 방송이 천황의 항복 방송인줄 알게 되었고, 
       해방을 환호하기 시작했다. 
       그대로 시민들은 계동에 있는 여운형의 집에 몰려가 연설을 해달라고 요구하였고, 
       여운형은 집 바로 뒤에 있는 휘문중학교 운동장으로 가서 해방을 맞이하는 연설을 한다.
      “ 조선민족의 해방의 날은 왔다. 어제 15일에 원등(엔도 류사쿠)이가 나를 불러가지고 '
       과거 두 민족이 합하였던 것이 조선에게 잘못 됐던가는 다시 말하고 싶지 않다. 
       오늘날 나누는 때에 서로 좋게 나누는 것이 좋겠다. 오해로 피를 흘리고 불상사를 일으키지 않도록 
       민중을 지도하여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나는 다섯 가지 조건을 요구하였다.
       우리 민족해방의 제일보를 내딛게 되었으니 우리가 지난날의 아프고 쓰리던 것을 
       이 자리에서 다 잊어버리고 이 땅에다 합리적· 이상적 낙원을 건설하여야 한다. 
       이때는 개인적 영웅주의는 단연 없애고 끝까지 집단적으로 일사불란의 단결로
       나아가자! 머지않아 연합군 군대가 입성할 터이며
       그들이 오면 민족의 모양을 그대로 보게 될 터이니 우리들의 태도는 조금도 부끄럼이 없이 하자. 
       세계 각국은 우리들을 주시할 것이다. 
       그리고 백기를 든 일본의 심흉을 잘 살피자. 물론 우리는 통쾌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그러나 그들에 대하여 우리들의 아량을 보이자.
       세계문화 건설에 백두산 밑에서 자라난 우리민족의 힘을 바치자. 
       이미 전문·대학·중학생의 경비대원이 배치되었다. 
       이제 곧 여러 곳으로부터 훌륭한 지도자가 들어오게 될 터이니 그들이 올 때까지 
       우리들의 힘은 적으나마 서로 협력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1945년 8월 16일, 서울 계동 휘문고보의 군중 속 여운형. 여운형은 이곳에서 연설을 하였다.
       그런데, 연설도중에 '소련군이 서울역에 온다'는 소문이 나돌아 
       수많은 시민들이 연설 도중 청중들 사이에서 고함소리가 들렸다. 청중의 일각이 웅성거리는 가운데 
       여운형은 연설을 이어나갔으나 소련군의 경성 입성 소문은 
       순식간에 운동장을 한 바퀴 돌았다. 이에 흥분한 군중의 일부가 아우성치면서 
       교문 밖으로 달려 나가기 시작했다. 이렇게 하여 여운형의 이날 연설은 중단되고 말았다. 
       그래서 기록으로 전하는 연설문도 반토막뿐이다. 연설이 중단된 원인은 흔히 소련군의 
       경성 입성 소문 때문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상은 조선사람들의 습격을 두려워한 조선총독부 관료들이 
       전향자들을 동원해서 벌였던 공작이었다. 
       곧 여운형은 기존에 자신이 1944년 8월에 결성하여 운영했던 비밀결사 조직인 
       조선건국동맹을 기본으로 조선건국준비위원회(건준)를 조직하였고 
       YMCA 건물에서 건준 강령을 발표하였다.
       가) 우리는 완전한 독립국가의 건설을 기함.
       나) 우리는 전 민족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기본 요구를 실현할 수 있는 민주주의적 정권의 수립을 기함,
       다)우리는 일시적 과도기에 있어서 국내 질서를 자주적으로 유지하며 대중생활의 확보를 기함.
 
    6) 당시 상황 

       1945년 8월 25일 남산 국기게양대의 태극기.해방소식을 듣자 반일인사들을 
       옥에 가두고 고문했던 친일경찰들은 도망가기 바빴으며
       일본군들은 미군에 의해 무장해제되는 9월 9일까지 시내를 돌아다니며 해방을 
       환호하는 군중들에게 집으로 돌아가라고 지시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면서 
       조선인들이 폭동을 일으킬 것을 염려해 비행기로 경거망동을 삼가라는 건준 명의의 삐라를 뿌렸다.
       한편 건준은 8월 말까지 전국에 145개 지부를 두고 일본인 자본가와 지주로부터
       재산과 토지를 접수하여 조선인들에게 배분하는 것을 도와주었으며 
       경찰들이 도망간 빈자리를 대신하여 전국의 뜻있는 청년들을 모집해 치안대를 결성해 
       치안을 유지하였다. 여기에 지방 경우는 사회주의,민족주의등 
       이념을 떠나서 지방의 유력한 유지들 및 지주들 역시 적극적으로 나서서 건준에 활동하기도 했다. 
       경성 같은 경우 조선군사령부의 방해로 2중 정부와 같은 혼란이 야기되기도 했다   
 
    7) 광복절 노래(http://www.youtube.com/watch?v=VFiV8wiKvX8)
      “ 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
       기어이 보시려던 어른님 벗님 어찌하리
       이 날이 사십년 뜨거운 피 엉긴자취니
       길이 길이 지키세 길이 길이 지키세”
 
 7. 애국가(愛國歌),독립군가

    애국가(愛國歌)는 대한민국의 공식 국가이다. 가사의 작사자는 미상이나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안창호에 의해 스코틀랜드 민요인 〈올드 랭 사인(Auld Lang Syne)에 삽입해서 
    부르기 시작하다가 1935년 한국의 작곡가 안익태가 지은 코리아 환상곡에 가사를 삽입해서
    2011년 현재까지 부르고 있다.
  
    1) 애국가 (http://www.youtube.com/watch?v=Kz1DVQedzuw)
 
       < 1절 가사(한글)  >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 1절 가사(漢字混用) >

       東海 물과 白頭山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保佑하사 우리나라 萬歲.
       無窮花 三千里 華麗江山
       大韓 사람, 大韓으로 길이 保全하세.
 
       < 2절 가사(한글) >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 2절 가사(漢字混用) >

       南山 위에 저 소나무, 鐵甲을 두른 듯
       바람서리 不變함은 우리 氣像일세.
       無窮花 三千里 華麗江山
       大韓 사람, 大韓으로 길이 保全하세.
 
       < 3절 가사(한글) >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 3절 가사(漢字混用) >

       가을 하늘 空豁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一片丹心일세.
       無窮花 三千里 華麗江山
       大韓 사람, 大韓으로 길이 保全하세.
 
       < 4절 가사(한글)  >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 4절 가사(漢字混用) >

       이 氣像과 이 맘으로 忠誠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無窮花 三千里 華麗江山
       大韓 사람, 大韓으로 길이 保全하세.
        
    2) 독립군가 
 
       가) 독립군(獨立軍) 
           
           독립군(獨立軍)은 한국사에서 조선이 일본 제국의 식민 통치를 받고 있던 동안 
           조선의 독립을 위해 활동하였던 무장 단체를 총칭하여 가리키는 단어이다. 
           의병과 비슷한 활동 성격을 띠지만 한반도에서 일제를 몰아낸다는 뚜렷한 
           목적 의식이 있으며, 계획적인 훈련을 받고 전투용 무기를 갖추었다는 점에서 구별된다. 
           일반적으로 정미의병 이후 대한 제국의 해산 군대가 가담하여 의병의 
           전투력이 향상된 이후부터의 전투 단체를 독립군이라 칭한다
  
       나) 독립군의 활동 
 
           1900~1910년대의 독립군
           1907년 한·일 신협약 체결 이후 대한 제국의 군대가 해산되었고,
           이 해산 군대가 의병에 가담하면서 의병의 전투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어 
           의병 전쟁의 양상을 띠어 가게 되었고, 차차 이 의병이 체계적인 지도 체제를 갖추고 
           고도로 훈련된 전투 군대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 시기에는 남한 대토벌 작전 이후 
           한반도 내에서 무장 독립 운동에 대한 일본 제국의 탄압이 강한 시기였으므로 간도, 만주, 
           연해주 등지로 독립군의 중심지가 이동하게 된다. 이들 지역에서는 민족 운동 단체들을 중심으로 
           독립군들의 기지 설립이 활발히 진행되었다. 특히 국내의 민족 운동 단체이자 비밀 결사로
           운영되었던 신민회의 경우, 남만주 삼원보 지역에 신흥 무관 학교를 세우고 독립군들을 본격적으로 
           양성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1920년대 서로군정서군의 기반이 된다. 북만주 지역에서는
           대종교 단체인 중광단이 김좌진과 함께 의병들과 대종교도들을 규합하여 북로군정서군을 조직한다. 
           연해주에서는 1911년 권업회가 이동휘, 이상설 등에 의해 조직되어 광복군을 양성하기 위해 
           비밀결사인 양도호와 해도호를 운영하고, 1914년에는 동 단체에서 이상설과 이동휘를 중심으로 하는 
           대한 광복군 정부를 임시 정부로서 설립하게 되어 통합적 독립 전쟁에 대한 시도도 이뤄지게 된다.
 
       다) 1920년대의 독립군 
 
           러시아 혁명 이후 연해주에서는 총기와 탄약류를 손쉽게 구할 수 있었고 
           이 시기의 독립군은 이로 무장하여 두만강 근교를 넘나들며 일제 보급소나 파출소 등을
           습격하는 등 게릴라 활동을 전개하였다.
  
       라) 독립군가 (  http://www.youtube.com/watch?v=KqD6UkzQ96M  )
 
           < 1절 >

           신대한국 독립군의 백만용사야 
           조국의 부르심을 네가 아느냐
           삼천리 삼천만의 우리 동포들
           건질이 너와 나로다
 
           나가나가 싸우러나가
           나가나가 싸우러나가 
           독립문의 자유종이
           울릴때까지 싸우러나가세
 
           < 2절 >

           원수들이 강하다고 겁을 낼건가
           우리들이 약하다고 낙심할건가
           정의의 날센 칼이 비키는 곳에
           이길이 너와 나로다
 
           나가나가 싸우러나가
           나가나가 싸우러나가
           독립문의 자유종이
           울릴때까지 싸우러나가세
 
           < 3절 >

           너 살거든 독립군의 용사가 되고
           나 죽으면 독립군의 혼령이 되니
           동지야 너와 나의 소원 아니냐
           빛낼 이 너와 나로다
 
           나가나가 싸우러나가
           나가나가 싸우러나가
           독립문의 자유종이
           울릴때까지 싸우러나가세

8. 손기정(孫基禎),남승룡(南昇龍)

   손기정(孫基禎, 1912년 8월 29일 ~ 2002년 11월 15일)은 
   일제 강점기 때 활약한 일제강점기 한국의 육상 선수이자, 대한민국의 체육인이다
   1936년 하계 올림픽의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것으로 유명하다

   1) 생애
     
      평안북도 의주부에서 출생했다. 1926년(보통학교 5학년 때) 초봄에 해일이 일어나 
      신의주 남민포동(南敏浦洞) 일대가 바닷물에 잠겼다. 손기정은 학업을 중단하고 장사에 나섰다 
      14세의 나이로 철따라 물건을 바꿔가며 참외장사, 각설탕 장사, 군밤장사 등을 했다 
      덕분에 2학기부터 약죽(若竹)보통학교에 다시 다닐 수 있었으나, 6학년 졸업을 할 때까지 
      낮에는 학교에 가고 저녁에는 장사해야 하였다. 손기정은 집에서 학교까지 
      약 2킬로미터의 자갈길을 항상 뛰어다녔다.[1] 양정고등보통학교에서 공부하였는데
      기독교 사상가인 김교신 선생이 교사로 일한 학교였으므로 김교신 선생과 교사와 제자로서의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36년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인촌 김성수의 권유로 보성전문학교 상과에 입학하지만, 일제의 감시로 자퇴했다. 
      다시는 육상을 하지 않는다는 조건과 함께 일본으로 건너가 1940년에 일본의 메이지 대학에 입학하여 
      법학부를 졸업했다. 그는 중학교 시절부터 육상 선수로 활약했으며, 1933년부터 1936년까지
      마라톤 대회 13개에 참가했고 그 중 10개에서 우승했다 
      그는 1935년 11월 3일에 2시간 26분 42초의 비공인 세계 신기록을 세웠으며 
      이 기록은 1947년까지 유지되었다. 개인 최고 기록은 이보다 더 좋은데 
      표준 마라톤보다 더 긴 코스(42.715 km)에서는 2시간 25분 14초, 더 짧은 코스에서는 
      2시간 24분 51초를 기록했다

   2) 1936년 하계 올림픽과 일장기 말소 사건

      1936년 하계 올림픽 마라톤 경기장을 나서는 손기정
      1936년 베를린 올림픽의 하이라이트인 마라톤 경기(1936년 8월 9일)는 우승 후보로 꼽히던 
      아르헨티나의 사발라(Zabala)와 손기정의 다툼이었다. 
      처절한 사투는 후반의 막바지 코스인 비스마르크 언덕에서 손기정이 앞서 가던 사발라를 추월하면서 결판이 났다
      이로 인하여 손기정은 마라톤에서 우승하였다. 
      이 때 손기정의 목에 금메달을 걸어준 사람은 다름아닌 아돌프 히틀러였다 
      이때 손기정은 히틀러와 악수를 했다.

      손기정은 42.195km를 2시간 29분 19.2초에 주파해 당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땄다
      이때 손기정과 함께 출전하였던 남승룡이 동메달을 차지하였다. 1936년 당시에는 대한제국이 
      일본의 지배 아래에 있었기 때문에 그는 일본 대표팀에서 뛰어야 했고
      이름의 로마자 표기도 일본식으로 읽은 손 기테이(Son Kitei, そん きてい)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하지만 손기정은 한국어 이름으로만 서명했으며 그 옆에 한반도를 그려 넣기도 했다
      인터뷰에서도 그는 자신의 모국이 한국이라고 밝혔다. 시상식 때도 태극기가 아닌 
      일장기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당시 조선중앙일보와 동아일보가 
      그의 사진에서 일장기를 지워 버린 일장기 말소 사건이 일어났다. 손기정 자신은 귀국할 당시 
      환영 대신 경찰들로부터 연행 마냥 대우받았고 전차를 타는 것조차 일본의 감시를 받아야 했다

      손기정은 유럽 여러 나라와 인도를 거쳐 싱가포르에 도착했을 때 그는 선배로부터 “주의하라 
      본국에서 사고가 나서 일본인들이 너희를 감시하라는 전문이 선수단에 들어왔다”는 얘기를 들었다
      동아일보가 손기정 가슴의 일장기를 지워 게재한 사실 때문이라고 했다 
      신문이 정간되고 많은 기자가 고초를 당했다는 소식을 들은 손기정은 
     ‘다시는 마라톤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재차 다짐했다. 가는 곳마다 일본경찰이 손기정을 감시했다
      마치 사상범을 다루듯 몸을 검색하기도 했다. 그는 “마라톤 우승을 반납하고 싶다”고까지 말했다

   3) 사회 활동

      메이지 대학을 졸업한 후 1944년까지 조선저축은행에서 은행원으로 잠깐 일했다.
      일제강점기 말기 1945년 3월에는 건국동맹의 몽양 여운형 선생을 만나 경기도 주안 조병창이 
      채병덕 중좌에게 전갈을 보내는 연락담당 역할을 했다.광복 이후 1947년 7월 19일에 
      독립운동가 여운형이 극우인사 한지근에게 피살될 때, 8월 3일 서울 운동장에서 인민장 영결식에 참석하여 
      역도선수 김성집 등 체육인들과 같이 여운형의 관을 운구하였다

      가) 광복 이후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대한체육회 부회장, 1963년에 대한육상경기연맹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1966년 아시안 게임에서 한국 대표단장으로 참가하였다. 1971년에는 올림픽 위원회(KOC) 위원 
          1981년부터 1988년까지는 서울 올림픽 조직 위원을 역임하였고
          서울 올림픽 개회식에서 성화 최종 봉송 주자로 뛰기도 했다. 각각 1947년과 1950년에 코치직으로 활동하여 
          보스턴 마라톤에서 우승한 마라토너 서윤복과 함기용의 코치로 활동해 이들을 훈련시켰고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에서 우승한 황영조는 손기정이 자신의 정신적 지주였다고 밝혔다
          1983년 《나의 조국 나의 마라톤》 자서전을 통해 당시 상황과 심정을 밝혔다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과 명예졸업장을 전달한다.

      나) 말년

          1990년대 이후 간혹 방송과 인터뷰에 참여하였다
          손기정은 2002년 11월 15일에 지병이던 만성 신부전증과 폐렴으로 향년 91세에 세상을 떠났고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었다. 사후 체육훈장 청룡장이 추서되었다 
          서울역 서부 출구에서 멀지 않은 그의 모교가 있었던 자리에는 손기정공원이 만들어졌다

   4) 남승룡(南昇龍)

      남승룡(南昇龍, 1912년 11월 23일 - 2001년 2월 20일)은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경기에서 
      동메달을 딴 육상 선수이다. 이때 그의 일본식 이름은 난 쇼류이다
      순천에서 태어난 남승룡은 일본 메이지 대학을 졸업하였다 
      1932년 전일본마라톤선수권과 1933년 극동선수권에서 잇달아 우승했으며, 일본건국기념 국제마라톤에서는 
      1934년과 35년 연거푸 1위를 차지했다.[1] 그 후 올림픽 대표 선발전에서 손기정을 제치고 1위로 뽑혀 
      참가한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는 2시간 31분 42초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땄다
      로마자 표기는 이름을 일본식으로 읽은 난 쇼류(Nan Shoryu)를 사용했다. 당시 1위는 손기정이었다
      훗날 그는 손기정이 월계수로 일장기를 가릴 수 있다는 게 그가 금메달 딴 것보다 더욱 부러웠다고 했다
      그는 대한 육상 경기 연맹 이사를 지내고, 전남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9. 엄복동 - 싸이클    

   1) 체육출전경력 및 체육활동

      엄복동은 1892년 서울에서 아버지 엄선양과 김씨 사이에서 출생하였다 
      엄복동은 자전거 판매상인 일미상회에서 자전거를 배워 
      1910년 훈련원에서 개최된 자전거 경기대회에서 최초로 우승한 후 
      1913년 4월 13일 경성일보사와 매일신문사가 개최한 자전거경주대회 (용산연병장)우승 
      동년 4월 27일 평양대회를 비롯하여 1923년 4월 29일과 30일 양일간 
      마산체육회 주초 전조선자전거경주대회때까지 각종 대회를 휩쓸어 
      당시 일제하에서 억눌린 생활을 하고 있던 우리 민족에게 민족의 우월성과 자긍심을 심어주었다.
      특히 1913년 4월 27일 평양대회에서는 엄복동이 1류선수 책임경기에서 우승한 고 황수복이 
      1.2류선수 연합경기에서 우승하므로서 국민들의 환호와 감격이 절정에 이르렀다. 
      이러한 상황에서 1914년부터 1920년까지의 공식 경기의 입상자 명단이 전해지지 않는 점을 보면 
      일본인들의 방해가 극심했던 것 같다
      1920년 5월 2일 자전거경주회 기사를 보면 일본측이 엄복동의 우승을 저지하기 위해 결승경기를 중단시켜 
      관중들의 시위가 있었다고 하며 당시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그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고 "하늘에는 안창남, 땅에는 엄복동"이란 유행어까지 있어 
      그가 국민적 영웅으로 칭송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엄복동은 1930년 초까지 선수생활을 하다가 은퇴하였으며 은퇴 후 불우한 생활을 하다가 6·25사변 때 숨졌다 
      대한싸이클연맹에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1977년부터 엄복동배 쟁탈 1km도로대회를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가) 싸이클 언덕에 오르는 기술

          싸이클 선수들(특히 여자 선수들)이 힘들어 하는 언덕을 보다 효율적으로 오르는 방법으로 
          엄복동 선생을 기리는 의미에서 기술의 명칭은 --- 엄복동 --- 이라 칭한다

          ㄱ) 엄복동(싸이클 언덕에 오르는 기술) 

              언덕에 오르기전(선수들 마다 체중 또는 체격에 맏게 적정거리를 스스로 터득 하여야 한다)팔을 
              하나 둘 하나 둘 하며 몸쪽으로 당겯다 밀었다를 반복하며 최대한 큰 탄력을 만들어낸다
              (이때 호흡 또한 후- 후- 하며 큰 호흡을 하는것이 바람직 하다)

              그 탄력으로 언덕을 오르며 무게중심을 이동해야 할 타이밍에 몸을 일으켜 세워서 
              무게중심을 앞으로 이동시킴과 동시에(상체를 앞 바퀴쪽으로 최대한 밀착시켜 수그린다) 
              페달을 힘차게 밟아 언덕을 오르며 이때 언덕 각도에 따라 상체의 무게중심을 변화 시켜야 한다 

              언덕에 높이 올라갈수록 상체를 자전거에 밀착시켜 앞 바퀴쪽으로 더 수그리며 올라간다
              이 동작은 선수 각 개인의 체중과 체격에 맏게 습득하여야 하며

              이때 고개를 들어 시야를 확보해야 할 경우 너무 많이들면 무게중심의 변화가 생기므로 
              선수들 마다 적정 각도로 시야를 확보 한다   

              언덕에 오름과 동시에 내리막을 위한 무게중심을 이동시키며 속도를 죽이지 않고
              내리막을 전속력으로 질주한다   
                                                                           
10. 독도(獨島)

   다른이름: 리앙쿠르 암초, 다케시마 섬(일본 주장)
 
   독도(獨島)는 동해의 남서부, 울릉도와 오키 제도 사이에 있는 섬으로 
   동도와 서도를 포함한 총 91개의 크고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다
   독도의 동도는 동경 131도 52분 10.4초, 북위 37도 14분 26.8초에 자리 잡고 있고 
   서도는 동경 131도 51분 54.6초, 북위 37도 14분 30.6초에 위치해 있다
   이 섬은 현재 대한민국이 실효 지배하고 있으나 
   일본이 섬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영토 분쟁 지역이다.
   대한민국에서는 1952년 당시 이승만 전 대통령이 평화선을 선포하여 
   일본에 대해 강경하게 맞선 경우를 제외하고는 독도 문제에 대하여 대체적으로 
   조용한 외교정책을 취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이 섬을 대한민국이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이 이 섬을 일본에 반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1) 일본이 독도(獨島)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추정(推定) 이유

      가) 일본의 지질학적 현실

          ㄱ) 환태평양 지진대(環太平洋地震帶) 

              태평양 주변의, 지진 활동이 많이 일어나는 지역을 일컫는다 
              환태평양 조산대와 대부분 일치하며 
              2009년 10월 이 지진대에서 연쇄적으로 지진이 발생하였다

          ㄴ) 환태평양 조산대(環太平洋造山帶)

              태평양 주변의, 지진과 화산 활동이 자주 일어나는 지역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태평양을 둘러싸고 있는 고리 모양이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태평양의 화환(Pacific Ring of Fire)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칠레 서쪽, 미국 서쪽, 알류샨 열도, 쿠릴 열도, 일본 열도, 
              타이완, 말레이 제도, 뉴질랜드가 환태평양 조산대에 포함된다.

              태평양 주변에 나타나는 산맥과 화산 열도들로 구성된 총길이 4만km의 대규모 조산대
              환태평양 조산대는 남극 대륙의 파머 군도에서 시작해 남아메리카의 안데스 산맥 
              북아메리카의 로키 산맥과 알래스카로 이어진다.

              환태평양 조산대는 태평양판이 아메리카판 ·유라시아판 및 인도판과 부딪혀 
              밑으로 침강하는 부위에 형성된 것으로 침강대에 따라 지진이 일어나고 
              마그마가 형성되어 그 상부에 화산작용이 나타난다 
              판이 다른 판 밑으로 침강할 때 작용하는 큰 횡압력을 받아 습곡을 만들며 융기하여 이루어진다
              따라서 조산대의 지층들은 심한 습곡과 역단층(逆斷層)이 발달되어 있고
              아래쪽은 높은 열과 압력에 의하여 변성작용을 받는다

              판구조론에서는 판의 경계에서 지각 변동이 활발하다고 했는데 
              환태평양 조산대는 바로 그런 판의 경계들이 모여 이루어진 곳이다 
              모든 지진의 90%와 규모가 매우 큰 지진의 81%가 환태평양 조산대에서 발생한다

      나) 독도(獨島)의 지질학적 위치

          ㄱ) 동도와 서도를 포함한 총 91개의 크고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고
          ㄴ) 독도의 동도는 동경 131도 52분 10.4초, 북위 37도 14분 26.8초에 자리 잡고 있다

   2) 독도(獨島)의 간척 활용 ▶ 일본열도의 이동

      가) 간척(干拓)

          간척(干拓)은 얕은 바다를 육지로 활용하기 위해 인공 제방을 쌓고 
          해수를 퍼내며 일부분을 인공호수를 만들어 땅을 고르는 작업

11. 자전거 도로의 활용 

   (11월 초 ~ 3월 초 까지는 추위로 운영할수 없으며 이 시기에 정비와 보수 또는 확충작업 실시)

   ♬ 공사기간 = 1년 ~ 2년(짧은 시간에 환경조성 가능)
   ♬ 국가예산 = 전력의 지원과 주기적인 방역 그리고 도로의 유지 보수  
   ♬ 지역별 기업의 투자와 이윤 = 공연장과 매대의 설치 스포츠 또는 비인기 종목 체육시설의 설치와 유지보수 
   ♬ 중소기업의 활성화 = 음식공장과 발전기 업체등....의 활성화   
   ♬ 보건복지부 = 자전거 도로 관리과 신설(의료시설,의료진 포함과 방역활동)
   ♬ 경찰청 = 자전거 도로 관리과(자전거 도로 경찰서 운영)
   ♬ 소방청 = 안전 시설의 관리와 교육
   ♬ 소 상인의 변화 =  위생적인 소규모 상인으로 변화 소형 트럭(청년 실업자, 정리해고자, 장애인, 전과자등...) 
   ♬ 스포츠 또는 비인기 종목 체육인의 생존과 거리 예술의 활성화 = 공연문화와 생활체육의 확대
   ♬ 노사문제의 해결 = 정리 해고자의 생존권의 확보와 사원과 노조 기타 사회단체가 추천하는 예술인의 우선권
   ♬ 장애인,전과자 x% 채용 = 소외된 시민에게 삶의 원동력 제공
   ♬ 빈부의 갈등과 지역감정의 소멸 = 지방도시의 평준화된 문화적 발전으로 지역감정 자연소멸을 유도
   ♬ 지역별 코끼리 차량 운행 = 관광객의 전국일주와 노인들이 무료함을 벋어나 젊음과 함께하는 100세의 삶 유도
   ♬ 관광 산업의 변화 = 자전거 도로를 활용한 싼 가격의 외국인(서민층과 중간층)을 위한 관광 산업의 유도
   ♬ 지역 특산물과 풍토음식 관광상품(농업의 활설화) =  싱싱한 지역의 특산물과 풍토음식 관광상품을 관세없이 그자리에서 바로 구매
   ♬ 관광객 유치를 위한 조선소의 역활 = 운임이 싼 가격의 여객선의 제작(필요한 부분만을 인테리어 한다) 
   ♬ 지하철 버스등 대중교통의 포화상태를 해결
   ♬ 기타

   1) 자전거 도로를 활용한 고용 창출과 시민 예술 문화의 변화
    
      가) 공연 문화의 활성화와 기업의 투자
          
          ㄱ) 기업의 투자와 노사 문제의 해결(정리 해고자의 생존권) 
 
              기업의 예술과 스포츠 또는 비인기 종목의 투자로 기업의 경쟁력과 이미지 상승효과를 가져오며            
              노조원 또는 사원의 추천 자녀가 예술,체육 활동의 우선권을 가지게 한다               
              기업이 투자한 자녀는 다시 기업에 봉사하는 바람직한 기업구조를 유도하고 
              기업에서 정리 해고된 사원과 노조원은 자전거 도로 소 상인으로 전업하여             
              정리 해고자의 입장에서는 새로운 삶의 개척으로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기 위해 노력하며 
              기업의 입장에서는 자전거 도로의 활용으로 노사문제의 해결과 기업의 이윤을 확대한다

          ㄴ) 다양한 공연으로 스포츠 비인기 종목과 거리 예술의 활성화

              다양한 공연(연극,뮤지컬,게그,밴드,합주,오케스트라,거리미술,클라이밍 대회,국악,사물놀이,품바
              난타, 웅변대회, 시낭송 대회,주민 체육대회,각종 무용 또는 무예시범등..)을 
              통한 예술인들의 양성과 시민들의 참여

          ㄷ) 생활속 예술인의 배출과 장학금

              건전하며 예술적 수준이 높은 예술인들을 지역 주민이 선호하게 되어
              지역에서 예술 활동을 하는 아마추어나 예술 꿈나무들의 질적 향상을 가져오며 
              공연에서 얻어지는 수익금의 x% 는 지역 장학금으로 지불하여 지역의 장학제도를 활성화 시킨다

          ㄹ) 소음

              공연이나 기타 콘서트 또는 체육대회시 소음의 정도를 측정하여 인근 주민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실시                  

          ㅁ) 기타

      나) 자전거 도로 소 상인의 생성과 배달 음식점의 활성화(대단위 고용창출 효과)

          ㄱ) 자전거 도로 소 상인

              자격 제한은 없으며 청년 실업자나 정리 해고자들을 우선 대상으로  
              소형 트럭을 활용한 위생적인 건강음식을 파는 이동 체인점을 말한다
              청년 실업자들은 소 상인으로 생활하며 자기 발전을 할수있는 수익이 있어 
              보다 나은 미래를 개척할수 있는 바탕이 마련된다
              (자전거 도로 소 상인은 반드시 장애인 x% 전과자 x%를 포함해야 한다)          
                                          
          ㄴ) 소형 트럭과 지역의 이동

              특수한 소형트럭(음식물 판매)으로 에프터 서비스가 좋은 국내기업 자동차 회사로 하며
              소형 트럭을 활용해 지역을 옮겨 다닐 수 있어서 수익이 좋고 강물의 범람시 대피가 용이하다
              검열받은 포장된 음식물로 프라스틱 케이스에서 꺼내주는 위생상태를 고려한 식품을 판매한다

          ㄷ) 매대의 제작과 소비 문화의 유도

              지역 규모에 따라서 1톤 트럭을 세울 수 있는 주차장과 매대인 콘크리트 구조물 설치
              강의 범람시 물에 잠기므로 물에 강한 콘크리트로 제작(기존 주차장은 그대로 활용)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로 자연스럽게 소비를 유도하여 상권을 형성한다         

          ㄹ) 편의점과 기존 음식점들의 배달을 통한 수익의 창출

              편의점과 기존 음식점들의 배달문화의 활성화와 아르바이트 확대           
            
          ㅁ) 기타

      다) 매대의 관리와 안전시설 치안 위생(대단위 고용창출 효과)
              
          ㄱ) 매대 관리원

              스포츠 또는 비인기 종목 체육 관련자(각종 격투기,육상,싸이클,스케이트,테니스,탁구,핸드볼,클라이밍등...)로 하여
              스포츠 또는 비인기 종목 선수의 생존률을 높이며 질서유지를 겸한다
             
          ㄴ) 안전시설(소방청)

              각종 안전 시설의 관리와 훈련으로 사고에 대비하며
              안전, 구조 교육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클라이밍 대회를 경찰과 함께 주기적으로 실시한다 
              
              ★ 구조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로프의 사용법을 강조한다
   
          ㄷ) 치안

              경찰 병력은 군,경의 순직자나 국가유공자 자녀(천안함 가족등)로 하여 군,경의 사기를 높인다
              경찰서와 경찰서장은 국가에서 지정{경찰서는 지금은 컨테이너를 사용하나 외관상 보기 좋지 않으며
              경찰서(세면장과 화장실 포함) + 충전소(요금소) + 충전 대기실 + 주차장을 쌔트로 현대적 감각으로 
              소형으로 건축하는것이 바람직할 것 같다}  
        
          ㄹ) 위생(헌열 포함)

              보건 복지부의 검열과 이동 위생 검역소(이동 의료시설 포함)
              소형 트럭을 이용한 이동 위생 검역소는 철저한 위생관리로 소 상인의 생존력을 높여 
              이동 소 상인의 이미지 변화를 유도하며 응급 의료시설을 경비한다(헌열 포함) 
              이동 검역소장은 국가에서 지정하며 유행병이나 전염병 치료자 또는 기타 공로가 있는 
              의료진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여 의료진의 사기를 높인다(소형버스나 1톤 켐핑카 활용)

              보건 복지부는 여름철 또는 타 계절에 각족 질병 예방과 곤충이나 독충의 예방을 위해 
              주기적인 방역을 실시하며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라) 계절별 영업시간과 전기(력)

          따가운 햇살을 피한 오후 x시(10월 말 부터 3월 초 까지는 추위로 운영할수 없음)에 
          자전거 도로 매대에서 24시간 운영하며 비수기엔 포장된 음식물을 검열 장소에서 
          검열 받은 후 인근 아파트나 학교 기타 영업이 될만한 곳에 보건복지부 확인 표식을 
          거치한 후 검열된 음식물만을 판매할수 있다(아이스크림 빙과류 포함)
         
          야간에 주로 운영되므로 전력이 필요(강의 범람시 안전한 전력 차단장치 마련)
         
          ㄱ) 전력 수급의 종류
 
              ㉠ 태양열          
              ㉡ 지역별 충전식 대용량 발전기
              ㉢ 기존 전력의 확충
              ㉣ 기타

          ㄴ) 전력 수급의 위치

              ㉠ 강이나 하천의 범람으로부터 안전한곳
              ㉡ 기타          
                                       
      마) 비행 청소년 방지와 시민의 휴식 공간

          놀이문화를 통한 자연스러운 예술 활동을 유도해 비행 청소년을 예방하며
          일과를 마친 시민들의 한차원 높은 휴식(다양한 예술 공연의 참여)공간으로 
          자녀와 함께하는 예술활동을 유도한다     
                        
      바) 지방도시의 균형적인 문화 예술의 발전으로 빈부의 갈등과 지역감정의 자연소멸

          균형적인 문화 예술의 발전으로 지방도시와 서울의 문화적 차이를 해소하며
          고질적인 지역감정의 자연 소멸을 유도

          빈부의 갈등 자연소멸 = 각 지방마다 자전거 도로에서 질 높은 
                                 문화 생활로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므로 빈부의 갈등을 자연소멸
     
      사) 소형 코끼리 차량 운행(탠트 숙박을 활용한 전국일주)

          시민들 또는 관광객들을 위해 소형 코끼리 차량을 운영하며 젊음과 함께하는
          세련되고 젊은 노인 사회로의 도약과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유도한다(탠트 숙박을 활용)   

      아) 관광 산업의 활성화

          관광 이미지의 변화로 싼 가격의 흥미있는 볼거리와 먹거리를 활용해 
          외국인(서민층과 중간층)의 관광을 유도해서 관광 산업을 활성화 시킨다(탠트 숙박 활용)
  
          장마철에 강이나 하천의 범람시 또는 지속적인 폭우시를 대비해서 인근의 학교나 교회 강당을
          이용해 그 지역에서 수용할수 있는 외국인의 수를 항시 여유분을 두고 계산하며(켐프 비용의 지불) 
          학교나 교회 강당에 켐프를 설치할때는 실내 관광코스로 관광객을 유도한다
          음식은 소 상인 차량을 활용한다

      자) 지역 특산물과 관광상품 그리고 풍토음식 = (농업의 활설화) 

          지역의 농, 수산물과 특산물과 관광상품 그리고 풍토음식등을 관세없이 그자리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하고
          지역의 특산물과 관광 상품을 다량 구매시 돈을 벌어가는 입장이 되어 무료 관광의 결과를
          가져오며 다체로운 풍토음식을 판매하여 수익을 올린다
   
          지금은 11월 추운 날씨에도 허허벌판에 농민들 또는 지역민들이 각종 특산물을 홍보하며 선전하고 있으며
          조속히 매대의 설치가 이루어져 농민들과 특산물 생산인들의 판로를 확보해 주었으면 한다          
 
      차) 관광객 유치를 위한 조선소의 역활

          넓고 튼튼하며 안전성에 초점을 맞춘 싼 운임의 전 세계를 항해 가능한 
          세계 최초의 서민을 위한 여객선의 제작으로 관광객 유치(홍보 역할을 겸함)
          
          서민 여객선의 특징

          ㄱ) 인테리어의 제거와 싼 운임 = 최소한의 인테리어로 가장 싼 운임(국내선보다 저렴하게)의 여객선이며
                                          불황기나 기타 운행이 어려운 시기에는 국내선으로 활용 가능하게 제작
          ㄴ) 안전성과 승선감 = 튼튼하며 안전한 여객선으로 실내 공간을 아주 넓게하여 승선감을 높인다
          ㄷ) 싼 가격의 식당운영 = 영양학에 근거한 가격이 아주 저렴한 음식물로 서민 수준에 맞춘다                                                         ㄹ) 기타

      카) 자전거의 무료 대여

          관광객과 시민에게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하여 관광객과 이용 시민의 이동 수단으로 활용하며 
          인근의 놀이 시설이나 적정거리의 관광코스를 관광객이 자전거로 직접 이동할 수 있게 한다
 
      타) 지하철 버스등 대중교통의 포화상태를 해결

          앞으로는 지하철과 버스 또한 확장성의 한계점이 올것이며 이를 대비해 자전거와 각종 전동기기를 이용해 
          대중교통의 확산이란 의미로 자전거 도로의 활용성이 강조 되어야 할 것이다

      파) 기타

   2) 야외 음악실 또는 체육,미술실

      자전거 도로에서 야외 음악실 또는 체육,미술실로 활용할수 있는 곳

      가) 천막 지붕이 있는 벤치       
      나) 다리 밑 
      다) 자전거 도로가에 설치된 원두막
      라) 터널
      마) 한강 체육시설, 잔디밭
      바) 기타

   3) 이동수단(초등학생 5~6학년 여자 아이도 이용 가능하다)

      가) 다용도 자전거(체육, 음악, 미술용으로 자전거 도로 활용시 필요) = 주로 단거리에 적합

          ㄱ) 형태
 
              ㉠ 초등학생 여자 아이가 탈수 있으며 성인도 탈수있는 소형 자전거(약 150kg)사이즈                 
              ㉡ 핸들 앞쪽에 악보 바구니 설치{덮게가 있는 가방 형태로 얇게 제작(방수필요)}
              ㉢ 뒤쪽에 짐(악기 또는 미술도구)을 실을 수 있는 안장 설치
                  접이식으로 제작(접었을때는 안장과 포게지고 세웠을 때는 짐자전거 처럼 ㄴ자의 형태)                             
              ㉣ 기타                                     
                              
          ㄴ) 가격

              ㉠ 저가형 = 30 만원대  
              ㉡ 중가형 = x 만원대
              ㉢ 고급형 = x 만원 이상
              ㉣ 악기 운반용 트레일러 = x 원대
                  ★ 첼로나 그 이상 크기의 악기 운반은 뒤에 매다는 자전거 트레일러 형태로 제작
                     뒤 안장에 클립을 설치하여 트레일러와 결합시 3 발 자전거 형태의 안정성이 필요                     
              ㅁ) 악세사리 = x 원대
                  ㉮ 스피커 거치대 
                  ㉯ 스마트폰 거치대 
                  ㉰ 라이트 거치대 
                  ㉱ 물통거치대 2개 설치(하나는 식수 하나는 영양 공급)
                  ㉲ 기타                     
                  
              ㅂ) 기타

          ㄷ) 특징
      
              ㉠ 접이식형태
              ㉡ 기어의 설치              
              ㉢ 작지만 무거운 무게를 버티는 오토바이 휠을 사용(150kg + 악기무게)
              ㉣ 자전거 트레일러와 결합시 3 발 자전거 형태의 안정감
              ㉤ 기타

          ㄹ) 기타
    
      나) 전동 킥보드(체육, 음악, 미술용으로 자전거 도로 활용시 필요) = 주로 중,장거리에 적합

          조금은 생소하고 기성세대들에게는 장난감 같이 보이는 전동 이동수단들이 앞으로 교통수단을 대체하여 
          새로운 이동수단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하며 시중에 나와 있는 전동 이동수단중에 비교적 안전하다고 판단한 
          전동 킥보드의 활용법을 아래와 같이 기술한다 

          ★★★★ 일반 전동킥보드는 통타이어가 필수이며 4륜으로 제작되길 희망한다 ★★★★

          ㄱ) 전동 킥보드

              전동킥보드는 전기를 사용해 달리는 킥보드 형태로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ㄴ) 전동킥보드의 형태

              이륜(후륜구동)
      
          ㄷ) 특징

              전기를 이용하며(36V , 48v...등) 제동력이 뛰어나고 휴대 및 이동이 용이하다
         
          ㄹ) 장점

              ㉠ 50 ~ 70km를 주행하며 앞으로 1~3년안에 약 100km의 주행거리를 예상한다 (2016년 기준)
              ㉡ 연료비가 절감된다(월 1만 ~ 2만원 수준)
              ㉢ 소음과 공해가 없다
              ㉣ 특별히 운전교육을 받지 않아도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면 2주 정도면 능숙하게 운전한다
              ㉤ 초등학생 5~6학년 여자 아이도 이용 가능하다
              ㉥ 미성년자용과 성인용으로 구분지어 미성년자용은 주행 속도를 11km로 제한하여 돌방상황에도 
                 큰 사고가 나지 않게 하면 좋을것 같다(주행 속도를 11km로 제안하면 어떠한 상황에도 안전할것 같다) 

                                       --- 미성년자용은 보조바퀴 설치 가능 ---
              ㉦ 주차가 용이하다
              ㉧ 기타

          ㅁ) 단점

              ㉠ 가격대가 고가이며 2~3년마다 밧대리의 교체비용이 들어간다
              ㉡ 관련법규가 미흡하다
              ㉢ 안전장비가 미흡하다
              ㉣ 전동 킥보드의 크기가 사람의 체중 또는 싸이즈에 맏게 다양하질 않다
              ㉤ 전동 킥보드의 속도가 너무 빠르다(일반인은 전동 킥보드의 속도를 20km로 제한하길 희망한다)                  
              ㉥ 핸들바가 자전거처럼 두손을 놓고도 탈수 있도록 제작되길 희망하며 안장 거치대가 자전거 정도로
                 안정성과 균형성을 가지길 희망한다(가장 큰 단점)
              ㉦ 바퀴가 너무 작다 여러가지 형태의 지형을 자유롭게 다닐수 있는 크기가 좋을 것 같으며
                 바퀴의 넓이는 지금의 3배 정도가 좋을것 같다(크기는 13인치 넓이는 3배)
              ㉧ 전체 넓이는 1.5배
              ㉨ 기타

          ㅂ) 제작과 판매

              ㉠ 자전거 제조업체의 전동기기 제작                

                 ㉮ 전동제품의 제작

                     기존의 자전거 업체들이 제작에 참여하여 자연스럽게 자전거와 함께 새로운 세대에 대처해 나아간다
             
                 ㉯ 전동제품의 판매
 
                     기존에 분포되어 있는 자전거 판매와 수리를 겸하는 소 업체들의 추가 용품으로 취급한다
            
                 ㉰ 대중화를 통해 가격하락을 유도한다

                     각종 전동기기의 대중화로 서민에 맞는 적정 가격이 형성되길 희망한다
                 
                 ㉱ 기타

              ㉡ 자전거 용품과의 호환
    
                 모든 자전거 용품(헬멧, 안장...등)과의 호환을 통해 자연스러운 이륜 이동수단의 활용과 세대교체
         
          ㅅ) 전동 킥보드의 활용

              ㉠ 전동 킥보드 옵션의 설치

                 전동 킥보드를 안전하게 타려면 몇가지 옵션을 설치해야 한다

                 ㉮ 안장 거치대와 안장의 설치(남자는 전립선 안장) : 안장 거치대가 있어야 짐받이를 설치할수 있다
                                                                    안장 거치대는 전동 킥보드 제작시 고정 형태가 좋을 것 같다
                                                              
                 ㉯ 안전 등의 설치(야간 주행시) : 부착되어 있는 라이트와 후미등을 사용하면 밧데리가 빨리 소모되므로
                                                     자전거에 부착되는 라이트와 후미등을 부착하여 사용하기를 권장한다
                                                     밧데리의 성능이 좋아지면 이 문제는 해결 될 것으로 생각한다

                 ㉰ 음료수 거치대의 설치 : 음료수를 못 마시면 탈수 증상이 일어나므로 음료수 거치대는 필히 설치한다
                                           음료수 거치대는 핸들바에 설치해야 한다(라이트를 아래로 숙이고 
                                    음료수 거치대를 설치한다)
                                           운행중 음료수 거치대가 좌 우로 자주 변형이 일어나므로
                                           음료수 거치대는 전동 킥보드 제작시 결합 형태로 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완전방수 안장가방의 설치 : 완전방수 안장 가방에는 물에 닿으면 치명적인 전자제품을 넣는다
                 
                 ㉲ 짐받이의 설치 : 짐받이는 공업사(용접하는곳)에 가서 자전거용 알류미늄 짐받이를 킥보드에 맞는 크기로
                                자른 후 알곤용접(알루미늄 용접)을 한다
                                      짐받이 역시 전동 킥보드 제작시 결합 형태로 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짐받이 가방의 설치 : 짐받이 가방에는 방수커버를 필히 구비하며 도시락등 기타 수납용도로 활용한다

                 ㉴ 방수 커버의 준비 : 생활방수 정도는 되지만 비를 맞으면 전동기기는 합선에 의해 망가지며 수분으로 인해 
                                             오작동이 일어나므로 비가오면 비를 피할 장소에 들어가거나 그렇지 못할시는 
                                             방수커버(어린이용 자전거 덥게)로 전동 킥보드를 가려주고 
                                      비를 피할 장소로 우산을 쓰거나 우의를 입고 이동한다
                 ㉵ 기타    

              ㉡ 안전장비의 착용

                 ㉮ 헬멧 : 자전거 헬멧(어반형)이 좋으나 아직까지는 법규가 정해지지 않아 시중에 파는 
                             오토바이 헬멧을 추천(반모헬멧) --- 사고시 오토바이로 분류되어 오토바이 사고로 취급됨을 주의 ---

                             헬멧 안에는 손수건을 알맞게 접어 넣어서 땀이나 정전기 또는 오물을 예방하여 쾌적한 라이딩이
                             될수 있도록 한다

                 ㉯ 방한장갑 : 추운 날씨에는 손이 얼면 작동이 불편하므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며 
                           방한장갑은 필수로 있어야 한다(방한장갑은 보온이 잘 되는 것으로 준비해야 한다)

                 ㉰ 고글(눈 보호 안경) : 햇볓이 강한 날이나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은 고글(눈 보호 안경)을 쓰는것이 좋다

                 ㉱ 빨꿈치, 무릎 보호대는 필요시 구비

                 ㉲ 기타

          ㅇ) 전동 킥보드의 조작법

              ㉠ 스위치 ON, off 시키기 : 조작판의 빨간 단추를 누르고 있으면 계기판에 불이 들어온다(on)
                                                 조작판의 빨간 단추를 누르고 있으면 계기판에 불이 꺼진다(off) 

              ㉡ 전동 킥보드의 출발 : 스위치를 ON 시킨 후 전동 킥보드 안장에 앉아 양발을 몇번 구른 후 레바를 당기면 
                                             앞으로 움직인다

                                             전동 킥보드를 움직이지 않은 상태에서 레버만 당기면 전동 킥보드는 움직이지 않는다 
                                             주행이 시작되면 레바를 당긴체로 약 5 ~ 7초간 있다가 레바를 놓으면 
                                      그 속도대로 주행할수 있다

              ㉢ 속도의 변화 : 기본은 천천히 모드이며 모드 버튼을 한번 누르면 보통 빠르기로 모드 버튼을 두번 누르면 
                                    아주 빠르기로 주행하며 모드 버든을 세번 누르면 다시 천천히 모드로 움직인다
                                    --- 일반인들은 천천히 모드만 사용할수 있게 법으로 규정하길 희망한다 ---

                                    최대 빠르기는 내리막 길에서 아주 빠르기 모드로 브레이크를 한번도 안 잡았을 때 
                              약 37km 정도의 속도가 나오며 이 속도로 충돌 사고가 나면 큰 사고로 이어질것으로 예상된다 
                                    핸들바도 불안하게 흔들려 심리적으로도 대단히 위험을 느낀다 
                               
                                    보통 빠르기 모드로 내리막 길에서 브레이크를 한번도 안 잡았을 때 약 30km 정도의 
                              속도가 나오며이 속도로 충돌 사고가 나면 역시 큰 사고로 이어질것으로 예상된다 
                              핸들바도 불안하게 흔들려 심리적으로도 위험을 느낀다 

                                    천천히 모드로 내리막 길에서 브레이크를 한번도 안 잡았을 때 약 25km 정도의 속도가 나오며
                                    이 속도로 충돌 사고가 나면 큰 사고는 나지 않을것으로 예상된다 핸들바도 그렣게 불안하게
                                    흔들리지는 않으며 심리적으로도 그렇게 불안하지 않다                             
    
                                    미성년자용으로 11km로 속도를 제한하면 일반 경사로에서는 12 ~ 14km의 속도가 나오며
                                    급경사 약 20m 길이의 경우 약 24 ~ 28km가 나오므로 급 경사에서는 미성년자용은 반드시
                                    브레이크를 잡으며 내려가거나 내려서 끌고가는것을 원칙으로 한다

              ㉣ 디스크 브레이크 : 전동 킥보드의 디스크 브레이크는 마모시 줄을 당기거나 나사를 돌려서 앞착시켜 주어야 하며 
                                     기기마다 약간씩 다를수 있으므로 전동 킥보드 구매시 반드시 판매자에게 
                               브레이크 사용법을 숙지 --- 주의 --- 하여야 한다 
                                   
              ㉤ 기타

          ㅈ) 전동 킥보드 교육과 자격증

              이륜차의 기본은 자전거로 하며 자전거를 능숙하게 타면(약 2년)전동 킥보드 교육을 받는것을 원칙으로 한다 
              전동 킥보드 교육은 x개월 과정으로 이수하면 적당할 것으로 생각한다
              전동 킥보드 자격증은 자전거 협회의 제량하에 자전거와 함께 간단한 주행시험을 통해 주어지길 희망한다

          ㅊ) 주행시 유의사항

              ㉠ 속도

                 특수한 용도를 제외한 일반인들은 천천히(슬로우모드)가 적당하다

              ㉡ 급경사로와 급내리막길
            
                 급경사로와 급내리막 길에서는 내려서 끌고 가는것을 원칙으로 한다
                 급경사로와 급내리막 길에서만 조심하면(내려서 끌고가면) 사고는 나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타고 내려갈시 브레이크를 잡으며 내려가야 한다

                 짧은 경사로와 아주 긴 완만한 경사로는 일반적으로 내려가도 무방하나 
                 내려갈때는 반드시 핸들바를 꽉 잡고 차체를 안정시키며 내려 가야한다(꽉 잡아야 한다)

              ㉢ 도로 진입시 주의점

                 자전거가 오고있는 상황에서 도로에 진입할 때 자전거가 가까운 거리에서 다가오면 출발시 위험하다
                 그 이유는 전동 킥보드는 발로 구른 후 레바를 당겨야 하기 때문에 조작 미숙으로 출발이 지연될시 
                 달려오는 자전거와 거리 계산의 착오로 충돌사고로 이어질수 있으니 자전거가 가까운 거리에서 다가오면
                 자전거가 지나간 후 출발함을 원칙으로 한다(야간에는 더욱더 조심)

              ㉣ 서서 탈때의 주의점(헬멧을 착용해야하는 가장 큰 이유)

                 서서 탈때는 일어서는 동시에 레바를 당기면 무게중심이(몸이)뒤로 쏠리며 전동 킥보드는 앞으로 향해서
                 손잡이를 놓쳐 뒤로 넘어지거나 자칫 앞바퀴가 들리며 사고로 이어질수 있으니 항시 앉아서 속도를 고정한 후 
                 일어서거나 일어선 후 레바를 천천히 당겨야 함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언덕에서 일어서는 것은 위험 하므로 
                 일어서는것은 평지에서 일어서는것을 원칙으로 한다 

                 그리고 자전거와는 달리 서서 탈때는 가로수 가지를 주의 하여야 한다 
                 헬멧을 안썻을 경우 대단히 위험할수 있다  --- 주의 ---
 
                 언덕 등판시 일어서는 것은 조심 해야 할것이 뒤 따라오는 자전거와 약간만 충돌이 있어도 
                 사고로 이어질수 있으니 언덕 등판 시 일어서는 것은 -- 금지 -- 하는것을 원칙으로 한다            
 
              ㉤ 횡단보도 건너는 방법

                 신호등에서는 항시 여유를 가지고 법규를 준수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며 
                 신호가 깜박이기거나 숫자 신호가 육안으로 식별 불가능한 거리에서는 
                 횡단보도를 건너는 것을 주의 해야 한다

                 신호등이 있는 일반 큰 횡단보도는 큰 위험성이 없으며 오작동시 끌고 가거나 들고갈수 있다 
                 그러나 신호가 없는 코너에 만들어진 횡단보도나 조그만 횡단보도는 반드시 내려서 
                 끌고가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그 이유는 오작동시 거리계산의 착오가 일어나므로 위험할수 있다

                 또한 자전거를 탄 후 전동 킥보드를 탈때 주의할 점은 자전거는 신호가 끈기려고 하면 
                 페달을 힘차게 밟아 건너갈수 있지만 전동 킥보드는 신호가 끈기려고 할때 진입하면 대단히 위험하다 
                 그 이유는 속도가 고정된 상태에서 신호가 깜박일때 진입하면 속도를 더 이상 낼 수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은 자전거 또는 오토바이와 크게 다른 점이다 = 속도를 낼수 없는점)
                  
                 중간쯤 가서 빨간불로 바뀌어 버리는 경우가 생기므로 신호가 불 분명하거나(먼 거리의 숫자신호)
                 신호가 깜박일때는 신호를 기다리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또한 오작동으로 차도 중간에 
                 뭠춰 설수도 있으니 항시 여유로운 마음으로 신호등 앞까지 가서 법규를 준수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야 한다 만일 기기의 오작동으로 차도 중간에 뭠춰 설 경우 전동 킥보드에서 내린 후
                 사방을 주시하며 차로를 신속히 빠져 나와야 한다
                 
              ㉥ 주행중 발을 바꾸면 위험하다(속도 11km 이상 운행시)

                 발을 조금만 움직여도 바퀴의 각도가 변하므로 발을 바꿀시에는 중심을 잃을 위험성이 있다
                 남자들은 대부분 운동신경이 좋아 큰 위험은 없겠으나 여성들은 발을 바꾸면 
                 위험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행중 발 바꾸기는 하지 않는것을 원칙으로 한다

              ㉦ 한손으로 타는것은 위험하다(속도 11km 이상 운행시)
            
                 핸드폰이나 블루투스 또는 기타 기기를 작동하기 위해 한손으로 타는것은 위험하다
                 전동 킥보드는 자전거와 달라서 한손을 놓으면 매우 불안하며 사고로 이어질수 있으니
                 한손으로 타는것은 안되는것을 원칙으로 한다  

              ㉧ 음악을 들으며 주행시 주의점(속도 11km 이상 운행시)

                 자전거와는 달리 음악을 들으며 몸을 조금만 움직여도 주행구간에서 
                 차체가 좌우로 큰 각도로 움직여 뒤따라오는 각종 이륜차와의 충돌이 일어날수 있으니 
                 음악을 들을시 주행구간(똑바로 가야한다)을 지켜야 한다

              ㉨ 전동 킥보드를 장시간 서서 탈때는 다리가 굳어질수 있으므로 좋지않다 그럴때는
                 음악에 맟춰서 제자리 걸음을 걷드시 움직이면 무릎관절 운동이 되어서
                 다리가 굳어지는 것을 예방할수 있다

                 전동 킥보드를 장시간 서서 탈때는 어깨또한 굳어질수 있으므로 
                 손잡이를 위에서 지긋이 누르면서 어깨를 풀어주어 어깨의 경직됨을 예방할수 있다

              ㉩ 전동 킥보드 주행 태크닉

                 평지에서는 앉아서든 일어서든 큰 문제는 없으나 코너를 돌때는 앉아서 돌면 
                 회전각을 줄일수 있으며 언덕 등판시는 일어서서 상체를 핸들바 앞쪽으로 
                 기울여주면 언덕을 쉽게 오를수 있다 속도를 고정할때는 앉아서 속도를 고정하는것이
                 안정적이며 수월하다 

              ㉪ 기타

          ㅋ) 운동방법

              전동 킥보드를 타면 운동이 안된다고 생각 할수 있으나 그렇지 않다
              전동 킥보드의 스위치를 off 한 후 전동 킥보드를 한손 또는 두손으로 잡고 운동이 될만한 거리를 
              걸어서 이동하면 운동 효과가 있으며 주행중 허리를 펴고 싶을 때에는 일어설수 있어서 주행 만족도 또한 
              대단히 높다 

              그리고 먼 거리의 한강변 헬스기구를 사용할시 돌아오는 길이 무척 힘드므로 헬스기구 사용시는 
              전동 킥보드를 타고 다니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특히 먼거리를 이동한 후 다시 돌아오려면  
              부담감이 적지 않지만 전동 킥보드는 그러한 부담감이 없어 운동의 스트레스가 없다  

              운동시 주의 할점은 전동 킥보드를 한손 또는 두손으로 잡고 운동할 시 오른쪽에서 십분 걸었으면 
              다시 왼쪽에서 십분을 걸어 몸의 균형을 잃지 않도록 주의 해야하며 운동시는 인도로 가야한다           

          ㅌ) 전동 킥보드의 특수한 용도

              특수한 용도의 전동 킥보드는 통 타이어를 사용하여 잔고장이 없으며 바닦에 유리나 못 또는
              뾰족한 물건에 구애받지 않고 쿠션또한 좋으면 더할나위 없겠고 여러 형태의 지형을 다닐수 있으며 
              특히 완전 방수와 흙, 먼지에 강하게 제작되길 희망한다 
           
              ㉠ 군인, 경찰용(접이식 또는 고정식으로 전동 킥보드의 명칭은 815라 칭하며
                              변형된 전동 킥보드의 명칭은 815 - x형 이라 칭한다)
                                             
                 ㉮ 군용 전동 킥보드

                    군용 전동 킥보드는 육, 해, 공군에서 각종 병과별로 용도에 맏게 제작한다

                    군용 전동 킥보드는 총탄과 대인지뢰 정도는 방어할 수 있게 제작하며 
                    손으로 돌리는 다용도 자가 충전기를 필히 지급 또는 장착한다

                    ① 침투용 전동 킥보드(2~3대를 결합 가능)

                       낙하산으로 하강할때 매고 하강할 수 있으며 접이식으로 크기는 최대한 작게 제작하여
                       산악지형 또는 우천시에 매고 다닐수 있게 제작하며 무전기를 필히 장착한다 
                       분대 단위로 손으로 돌리는 다용도 자가 충전기를 필히 지급한다

                       은페가 용이하다(방수포에 넣은 후 땅에 묻어 두었다가 다시 꺼내어 사용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2~3대를 연결하면 소형 포탄 또는 탄약 차량이나 부상병 수송등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다                    

                       기존의 낙하병들은 위험지역에 바로 투입 되었으나 전동 킥보드를 이용해 안전지역에 낙하한 후 
                       작전 지역으로 이동할수 있고 작전지역을 신속히 빠져나올수도 있어서 다양한 작전과 작전 범위또한
                       넓어질 것으로 생각한다 
                 
                    ② 대인지뢰용 또는 타격용 전동 킥보드(모터의 소음을 줄인다)

                       대인지뢰용 또는 타격용 전동 킥보드는 몸체에 핸들기둥을 나사처럼 돌려 끼웠다 뺐다 할수 있어야 한다

                       대인지뢰용 전동 킥보드는 일반 바퀴와는 다르게 무거운 합금으로 된 롤러 형태의 넓은 큰 바퀴를 사용하며 
                       전동 킥보드를 줄에 연결후 무인으로 지뢰 매설지역으로 보내어 생존로를 확보할수도 있다 

                       타격용 전동 킥보드는 발판에 착 탈식으로 C4나 기타 폭탄을 설치하여 사용 하거나                      
                       방수 스티로폼과 스쿠류를 이용하여 소형 어뢰로 사용한다  

                       고정된 타겟(장갑 차량이나 탄약창고 또는 활주로와 선박등)과 
                       움직이는 타겟을(장갑 차량이나 탄약창고 또는 활주로와 선박등)원격으로 타격할수 있게 제작한다
                                     
                    ③ 트레일러형 전동 킥보드{차체의 크기와 파워(마력)를 높인다}                      
                       
                       60m와 81m박격포 또는 현궁용 전동 킥보드는 롤러 형태의 넓은 큰 4개의 바퀴와 표준치 보다는 
                       약간 길고 2배 넓은 차체 강력한 합금 발판으로 제작하며
                       바퀴와 합금 발판은 박격포의 발사(손으로 잡고 쏘는 60m 박격포)충격을 견딜수 있게 제작한다
                       발판의 형태는 발판의 적정한 위치에 홈을파서 60m를 딸깍 끼워 넣는 형태로 60m 발사시 
                       안정성과 정확도가 높게 제작 하며 하판 또한 대인지뢰를 방어할수 있게 제작한다                        

                       차체와 트레일러의 바퀴는 통 타이어로 큰 크기이며 버기카 처럼 차체와 이격거리를 크게 둔다 
                       쇼바는 강력한 쇼바를 장착하여 비포장 도로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하도록 제작한다                      
                                                                                  
                       전동 킥보드는 트레일러와 결합시 안정된 차량으로 변형되며 81m 박격포용 트레일러의 형태는 
                       견인식으로 바퀴가 3개 달린 시계추의 형태이다 

                       81m 박격포용은 박격포판 한쪽을 직사각으로 폭이 약 20cm 길이가 약 60cm 돌출되게 하여
                       바퀴를 달아 박격포판에 바퀴 2개와 함께 바퀴가 3개로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하다
                       이동시 81m 박격포 전체를 눞혀 고정 장착 할 수 있다 박격포신은 이동시 직사각 박격포판에 
                       눞혀서 지지대에 연결한다 포신 및쪽 역시 자주포 포신을 클립에 걸어주듯 걸어주며
                       포 다리는 포신에 접어 붙여서(비디오 카메라 지지 다리의 형태) 전복됨을 방지하고 
                       사격시 클립을 젖혀 포신 및쪽을 포판에 끼우고 포신은 들며 다리는 펴서 지면에
                       360도 움직이며 고정할수 있다 360도 회전시 몸이나 다리등이 사격에 방해되지 않게 
                       견인 고리를 알맞게 제작하며 사격시 박격포판의 바퀴 3개는 위로 젖혀지며 포판은
                       땅에 안착된다  
                                                                                             
                       현궁용 트레일러의 형태는 사각으로 현궁 전체를 발사대에 고정시킬수 있으며 발사대의 높이는 
                       20 ~ 30cm로 아주 낳게하여 이동시 전복됨을 방지하며 발사시는 나사처럼 돌려서 
                       발사대의 높이를 조절하고 안전핀을 젖히면 360도 회전이 가능하게 제작한다
                       360도 회전시 몸이나 다리등이 사격에 방해되지 않게 견인 고리를 알맞게 제작한다                           
                       자주포 포신을 클립에 걸어주듯 현궁 뒤 부분을 걸어준다
                       
                       긴급 상황시 전동 킥보드에 60m 박격포 1문 그리고 트레일러에 81m 박격포 1문 각 2문 또는
                       전동 킥보드에 60m 박격포 1문 그리고 트레일러에 현궁 1문을 싣고 작전을 펼칠수 있다
                                             
                       이동은 60m 박격포는 전동 킥보드 핸들기둥 앞쪽에 착 탈식으로 거치하며
                       핸들기둥 밑쪽 바퀴 부분에 약 6cm 가량 강철로 튀어나오게 제작하여 60m 박격포의 무게를 견디며
                       중앙과 위쪽 부분에 고정 클립으로 고정하는 형태로 무게 중심을 잘 맞추어 조종에 영향이 없도록 한다

                       81m 박격포 또는 현궁을 장착한 트레일러는 전동 킥보드와 견인 후 전동 킥보드 앞쪽에 운전병이 타고 
                       뒤쪽과 트레일러에 포탄 상자(60m와 81m 현궁 미사일등)를 실어 전장을 신속히 이동하며 
                       화력지원이 가능하다         

                       용도는 긴급 지원 사격과 이동사격 또는 신속한 돌파와 후퇴시 그리고 해안 상륙 작전과 
                       고공 침투시 이동 화력 지원 화기인 60m 박격포 1문과 81m 박격포 1문 또는 현궁을 싣고 
                       다양한 전술로의 응용이 가능하다 

                       병사들의 움직임에 따른(보병 또는 기타 부대의 위치에 따른) 
                       화력지원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며 박격포를 설치하고 해체하는 시간을 줄이고 
                       병사들이 박격포를 들고 이동시 무거운 무게로 인한 이동의 어려움을 해결한다 

                       현궁을 장착한 전동 킥보드는 미사일의 종류에 따라 지대지 지대공등을 효과적으로 교체하여
                       적 전차나 공격헬기 또는 수송기등을 제압할 수 있다

                       트레일러의 크기는 차체와의 비례를 맞추어 그 크기를 제작하며(전복 방지) 
                       트레일러는 포탄 또는 탄약 운반과 부상병 수송등 다양하게 제작 활용할 수 있다
                                         
                    ④ 상륙용(침투용) 전동 킥보드(방수기능과 밧데리의 성능을 높이고 소음을 줄인다)

                       상륙용 전동 킥보드는 모터가 없는 고무 보트나 소형 보트에 핸들기둥을 나사처럼 돌려 제거한 후
                       몸체 뒷 부분에 스쿠류를 장착하여 모터보드로 활용이 가능하며 상륙 후 다시 조립하여 
                       소형 차량(바퀴 4개의 버기카 형태)으로 활용할수 있다 
                       차체를 합금으로 제작하여 유사시 또는 상륙 작전시 차체를 옆으로 세워 엄페물로 사용이 가능하다

                    ⑤ 생존도구용 전동 킥보드(다용도로 제작한다)

                       생존도구용 전동 킥보드는 전투기등 각종 군용기 또는 민간기 조종사의 탈출시 생존 장비로 
                       접이식으로 제작하며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전동 킥보드를 탈출의자 또는 기타에 장착하여 
                       비상 탈출시 생존률을 높인다 크기는 최대한 소형으로 제작하여 산악지형 또는 우천시에 
                       매고 다닐수 있게 제작하며 손으로 돌리는 자가 충전기와 무전기를 필히 장착한다
            
                    ⑥ 이동형 전동 킥보드

                       큰 군함이나 항공모함 또는 공군기지등과 같은 곳에서 몇미터 이상 이동시 반드시 
                       타고 다녀야 하며 긴급 상황시 전투 준비를 신속히 해야하는 각종 병과에서 이동용으로 사용한다
                      
                    ⑦ 전동 킥보드 베터리의 응용
                 
                       베터리는 소형 무인 정찰기나 기타 군용기기와 호환되게 제작하여 각종 상황시
                       베터리를 빼내어 쓸수있게 제작한다

                       또한 베터리를 이용하여 무전기로도 활용할 수 있게 제작하여
                       침투 또는 정찰과 기타 작전시 무전기 여러대를 가지고 가는 효과가를 가진다               
                       
                    ⑧ 기타 용도(군용 전동 킥보드는 다양한 용도로 제작 가능하다)

                       이와같이 전동 킥보드는 육, 해, 공군에서 다양한 작전에 활용도가 높을 것 같으며
                       앞으로 밧데리의 성능이 향상 된다면 대단히 유용하게 쓰일것으로 생각한다                              
                         
                 ㉯ 경찰용 전동 킥보드

                    경찰용 전동 킥보드는 자전거를 대체하여 체력 안배를 통한 유사시를 대비 하는것이 바람직하다
                    자전거 보다 뛰어난 장점이 서서탈시 시야가 넓어지며 유사시 곧바로 안정적으로 내릴수 있다 
                    킥보드에서 기마자세로 점프하면 바로 상황에 대처할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① 순찰용(모터의 속도를 높인다)

                       순찰용 전동 킥보드는 긴급상황시 무전할 고성능 완전방수 무전기와 야간 순찰에 필요한 
                       서치라이트를 달아 효과적인 순찰과 안전한 순찰이 되도록 제작하며 
                       특히 눈 비에 강하게 제작 되어야 한다

                    ② 부상자 이송용 또는 긴급상황용{차체의 크기와 모터의 파워(마력)를 높인다}

                       전동 킥보드 두대를 합한 크기와 네개의 바퀴 그리고 길이를 약간 길게 제작하여 취객 또는
                       부상자 발생시 경찰서나 인근 병원까지 안전하게 환자를 이송하며 
                       고성능 완전방수 무전기와 서치라이트를 달아 각종 긴급상황시 대처할수 있으며 
                       다용도 트레일러를 부착하여 현장으로 출동한다 다용도 트레일러를 부착시 취객 또는
                       환자를 눞힐수 있다

                    ③ 대테러용 전동 킥보드(총탄이나 폭발물에도 견디는 차체로 제작)

                       대테러용 전동 킥보드는 4개의 바퀴로 차량 또는 오토바이가 들어가기 힘든 곳이나 
                       각종 국제 회의시 건물 내에서 사용 가능하며 대테러 장비등을 싣고 검문과 대테러 경계등 
                       대테러 작전을 수행한다
                       
                    ④ 기타 용도(경찰용 전동 킥보드는 다양한 용도로 제작 가능하다)
                
              ㉡ 각종 관공서 또는 학교나 큰 병원(접이식이 아닌 고정식을 추천)

                 좁은 공간을 다닐수 있어서 세관, 항만, 공항...등에서 활용도가 높을것이라 생각하며
                 긴급상황시 학교나 큰 병원 등에서도 유용하게 쓰이리라 생각된다

              ㉢ 각종 체육지도자용

                 고정식을 추천하며 쿠션 범퍼와 4개의 바퀴 그리고 차체를 2배 정도 넓게 한다 안장은 매우 편안하며
                 안정적으로 제작하여 장시간 앉아서 운행시 몸의 변형이 오지않게 제작하고
                 고성능 이어폰, 스피커, 속도체크기 그리고 타이머, 서치라이트를 장착하여 효과적이며 과학적인 
                 훈련 방법을 위한 전동 킥보드로 제작 되도록 제작 없체와의 협력이 이루어져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야 하겠다

                 차체가 무겁지 않아 사람과 충돌시 큰 사고가 나지않아 육상, 경륜, 권투와 각종 투기종목 트레이닝시 
                 지도자가 함께 뒤따라 가며 선수들의 자세를 잡아주거나 격려를 하여(이어폰과 스피커의 활용) 
                 훈련성과가 매우 좋을것으로 생각한다

                 예)
                     육상 중, 장거리의 경우 음악을 틀어주어 훈련의 무료함과 
                     고독감을 달래줄수 있고 선수에게 격려를 할수 있어서 훈련성과가 좋을것 같다             

                     또한 지도자는 훈련장(규모가 큰)을 타고다니며 체력의 안배로 가르치는 효과가 클것으로 예상되며
                     아직까지는 밧데리의 한계로 2대를 운용하길 권장한다 1~3년 후(2016년 기준) 밧데리 용량이 향상되니 
                     2대 모두 1~3년 후(2016년 기준)에도 사용 할 수 있다

              ㉣ 기타
       
          ㅍ) 전동 킥보드의 충전과 관리

              ㉠ 전동 킥보드의 충전
   
                  전동 킥보드의 충전은 전동 킥보드 아답터를 보드 옆쪽에 고무 마계를 저치고 연결한 후 전기 코드를 연결한다
                  전기 코드를 연결하고 아답터를 보드에 연결하면 스파크가 일어날수 있으므로 항시 전동킥보드에 
                  아답터를 연결한 후 전기 코드를 연결함을 주의 해야한다

                  아답터로 충전시 아답터에 빨간 불이 들어오며 아탑터에서 윙 하고 소리가 난다
                  충전이 완료되면 아답터에 녹색불이 들어오며 윙 소리가 멈춘다

              ㉡ 자전거 도로에서의 충전

                 이동 경찰서(x km 마다 설치)에서 전력을 끌어와 각종 전동기기 충전소를 설치하며 그로인해
                 일반인들은 하루 몇백키로를 이동할수 있고 군인 경찰 또는 스포츠 선수와 지도자는 필요 용도로 사용한다 
                 전동기기 충전소는 소형 코끼리차 매표소를 겸하며 소형 코끼리차 요금은 x 원 전동기기 충전 금액은 
                 일반인 1회 x 원으로 하며 수익금은 자전거 도로 발전기금으로 사용한다
                 
                 --- 충전소 관리자는 2인 1조의 여자 경찰(싸이클 또는 육상등 스포츠선수출신)로 지정하여 
                     범죄에 악용됨을 사전에 예방 한다 ---                 
 
              ㉢ 연장 전선의 구비

                  전동 킥보드 충전시 연결선이 짧으면 전선 연장선을 구비한다(현관등 전기 코드와의 먼 거리시)
  
              ㉣ 전동 킥보드의 세척

                  전동킥보드에 오물이 묻었을때는 물기가 적은 걸레나 천으로 오물을 제거하며 가벼운 물 세척시
                  뒤쪽 모터 바퀴에는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 주의 --- 해야한다(걸레로 오물제거를 추천한다)

                  세척은 바닦에 타올이나 큰 종이를 깔아놓고 전동 킥보드를 한쪽으로 눕힌 후
                  세척을 하고 다시 반대쪽으로 눕힌 후 세척을 하는것이 꼼꼼하게 할 수 있으며
                  기름칠 또한 순조롭게 할 수 있다

              ㉤ 기타
                       

          ㅎ) 전동 킥보드의 고장 진단 / 응급 조치 = 제품에 따라 조금씩 다를수 있음


                     
              이상(고장) 작동                               고장 발생 원인                     처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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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 작동 안됨                                컨트롤유닛 불량                    컨트롤유닛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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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전이 안됨                                    본체 충전잭 배선 떨어짐            충전잭 배선 부착

                                                                 충전아답터 작동 안됨               아답터 교체 또는 아답터 휴즈 교환
                     
                                                                 배터리 배선 단락                   배터리 배선 재 연결

                                                                 배터리 완전 방전                   배터리 전압이 약할 경우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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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전 후 운행거리가 짧을 때                100% 충전을 안했을 때              완전충전 요망

                                                                 도로여건 체크                      언덕, 곡예주행 자제

                                                                 적재중량 초과                      운행자 00 kg 이상 주행 자제

                                                                 배터리 교환주기 체크               배터리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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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 작동후 구동이 안될 때                모터 배선 불량                     접지부위 연결

                                                                 컨트롤유닛 불량                    컨트롤유닛 교체

                                                                 브레이크센서 불량                  브레이크 센서 접지확인

                                                                 엑셀레이터 불량                    엑셀레이터 레버 교환
    
                                                                 브레이크 풀림                      브레이크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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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 발진                                         컨트롤 유닛 불량                   컨트롤 유닛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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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적으로 휴즈 나감                       정격 휴즈가 아닐 때                휴즈 암페아 체크 후 교체

                                                                 배선 합선                          배선확인 및 컨트롤유닛 확인

                                                                 키 박스 합선                       키 박스 교체

                                                                 모터가 탓을때                      센서 확인 및 모터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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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의 구동 힘이 없다                       타이어 공기압 체크                 공기압 조절

                                                                  배터리 용량 부족                   충분히 충전 요망

                                                                  배터리 방전                        전압 확인 후 배터리 교체

                                                                  모터 센서 접지가 안될 때           모터 카본센서 확인 및 교체

                                                                  고무, 체인벨트 늘어짐 현상         적정 수준으로 조절

                                                                  구동이 뻑뻑하며 소리가 날때        앞,뒤 브레이크 패드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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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트 또는 후미등이 안들어 올때        전구가 끊어짐                      전구 교체

                                                                  라이트 스위치 불량                 스위치 배선 확인 및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