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람이 살다보면
참으로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우리는
좋은 친구하나 있었으면 하고 생각을 하지요.
그러나, 내가 어려울땐,
좋을때 만나던 친구는 보이지 않는 법입니다.
진정한 우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친구가 어려움에 처했을때,
최선의 정성을 다하여
마치 나의 일처럼 돌봐 주는 일.
이것이 바로 진정한 우정 입니다.

우정이란,
친구를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사랑하는 의성김씨 종친회의 고운님들!
고운님도 진정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 한 사람 마련하시고
칠월의 둘째 주를 즐겁고 신나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편 집 : 백운난화원/김시무


다음곡을 들으시려면 "▶|" 버튼을 눌러주세요

- 박강수의 라이브 포크송 모음 -
01. 마지막 편지/박강수 & 조원민
02. 제발
03.사람아 사람아
04.그러던 어느날
05. 비연
06. 바람이 분다
07. 옛사랑
08. 흐르는 음악소리
09.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10. Mary Hamilton (아름다운것들)
11. 울지 말아요
12. My Love My Sweet
13. 그대 고운 내사랑
14. 다시 회상

조회 수 :
97448
등록일 :
2008.07.11
13:01:36 (*.54.233.238)
엮인글 :
http://kim25.net/kim/8039/fad/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kim25.net/kim/8039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62 김창현 [35世-安養] 우리가 배워야 하는것 김창현 2009-05-07 72100
61 김창현 [35世-安養] Google 김창현 2008-10-19 81741
60 김창현 [35世-安養] Frame 김창현 2008-08-12 86132
59 김영시 [34世-大邱] "김영시" 종친님의 경북대 평생교육원 08년2학기 강의 안내 [1] file id: 운영자 (金在洙)운영자 (金在洙) 2008-07-23 88891
58 김명균 [35世-安東] 안내 - 국역 상변통고(常變通攷) 출판 기념식 안내 id: 김명균김명균 2009-05-20 94236
57 김창현 [35世-安養] 나이와 내일에 대한 상념 김창현 2008-08-12 94415
56 김창현 [35世-安養] 氏也 燕京別記 [1] 김창현 2008-10-08 94877
55 김창현 [35世-安養] 이보게 그 손가락부터 자르게 김창현 2009-05-06 97223
» 김시무 [34世-安東] 친구/박강수의 라이브 포크송 모음 movie id: 김시무김시무 2008-07-11 97448
53 김창현 [35世-安養] 번역에 대하여--Essay 김창현 2009-02-08 101810
52 김창현 [35世-安養] 달팽이 뿔위에서 김창현 2009-04-25 105766
51 김창현 [35世-安養] 청요리 이야기 김창현 2008-11-21 106536
50 김창현 [35世-安養] Nighthawks image 김창현 2008-10-30 108627
49 김창현 [35世-安養] 도올 김창현 2009-04-25 112777
48 김창현 [35世-安養] Dust bowl image 김창현 2009-04-18 113014
47 김창현 [35世-安養] 내가 쓴 사과문 [1] 김창현 2009-05-05 115276
46 김창현 [35世-安養] 靑溪할배 후손들을 위한 苦言 [3] 김창현 2009-04-08 116595
45 김명준 [35世-서울] 진주성 대첩과 학봉 김성일의 역할 [1] id: 운영자 (金在洙)운영자 (金在洙) 2009-06-15 118236
44 김창현 [35世-安養] 김수환 추기경과 사형수 김창현 2008-11-18 120932
43 김창현 [35世-安養] 메디슨 image 김창현 2009-02-07 121531
42 김재수 [36世-大邱] 자라나는 세대에게 한자 (漢字)교육 강화해야 image id: 운영자 (金在洙)운영자 (金在洙) 2008-09-16 123017
41 김창현 [35世-安養] 車와 manzanita와 그리고......... 김창현 2008-10-19 123551
40 김창현 [35世-安養] 비빔밥, Medici, 관롱 김창현 2008-07-30 124818